1. 산업특성

수입제품과 중미 역내 생산·수출이 공존하는 시장

과테말라 화장품 시장은 해외 브랜드와 중남미 제품의 수입·유통 비중이 높은 한편, 일부 현지 제조기업이 국내시장과 중미 주변국을 대상응로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이다. 향수 및 화장수(HS 3303), 미용·메이크업·피부관리 제품(HS 3304), 두발용 제품(HS 3305)을 합산하면 2025년 수입은 3억3012만 달러, 수출은 8476만 달러로 수입이 수출의 약 3.9배에 달한다.

2023~2025년 수입은 2억4301만 달러에서 3억3012만 달러로 35.8% 증가한 반면 수출은 7632만 달러에서 8476만 달러로 11.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 적자는 1억6669만 달러에서 2억4536만 달러로 확대돼 최근 시장 확대 과정에서 수입제품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지 제조기업도 존재한다. Industria La Popular는 1920년 과테말라에서 설립돼 현재 퍼스널케어와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판매하며 자체 생산 및 Private Brand(자체 브랜드) 제조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 수출투자진흥청(ICEX) 역시 과테말라 화장품시장을 수입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어, 전체 시장구조에서 해외제품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관련 정책 및 규제

과테말라에서 화장품을 정식 유통하기 위해서는 보건부(MSPAS) 산하 의약품·관련제품 규제당국의 위생등록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핵심 규정은 중미기술규정 ‘화장품 위생등록 및 등록(RTCA 71.03.35:21)’으로, 과테말라에서는 2024년 2월 5일부터 시행 중이며 같은 날 중미 회원국 간 화장품 위생등록 상호인정제도도 발효됐다.

신규 등록 시에는 신청서, 제조시설의 GMP 인증 또는 제조허가 관련 서류, 법적 대표자 및 전문책임자 관련 서류, 제한성분 함량을 포함한 성분자료, 완제품 규격, 포장·라벨 자료 등이 요구된다. 외국에서 발급된 공식·법률문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적법화해야 하며, 스페인어가 아닌 공식문서는 공식 번역이 필요하다. 위생등록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라벨링에는 RTCA 71.03.36:21이 적용된다. 제품명, 화장품 형태, 순내용량, 등록권자와 원산지, 국제화장품성분명(INCI), 로트번호 등이 주요 표시사항이며 자외선차단제품은 자외선차단지수(SPF) 표시도 요구된다. 과테말라 보건당국은 이에 대한 세부 준수지침을 별도로 공개하고 있다.

또한 MSPAS는 ‘화장품 위생등록 상호인정 신청서(F-AS-c-23 V07-2025)’를 2026년 2월 2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테말라를 기반으로 다른 중미시장으로 확장하려는 기업은 역내 상호인정제도의 활용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다.

한국기업이 주의해야 할 부분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경계다. 제품의 조성 등에 따라 치교적 특성을 주장하는 화장품은 의약품으로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여드름 치료나 질환 개선 등 치료적 표현을 사용하는 기능성 제품은 스페인어 라벨과 광고문구를 포함해 제품 등록과 마케팅 단계에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주요 기업 및 유통채널

과테말라 화장품 유통은 백화점·화장품 전문점·약국 및 더마코스메틱·대형슈퍼마켓·직접판매·전자상거래가 병존한다. 제품의 가격과 브랜드 포지셔닝에 따라 유통채널도 비교적 뚜렷하게 구분되는 편이다.


<과테말라 주요 화장품 기업 및 유통채널>

구분

기업·채널

주요 특징

홈페이지

현지 제조

Industria La Popular

과테말라 대표 소비재 제조기업. 화장품·퍼스널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중미 및 미주지역에 사업망 보유

industrialapopular.com

백화점

Siman Guatemala

향수·메이크업·스킨케어 등 글로벌 브랜드를 폭넓게 취급. COSRX, COXIR, SKINFOOD, The SAEM, Yadah 등 K-Beauty도 판매

gt.siman.com

화장품향수전문점

Perfumerías Fetiche

향수·메이크업 중심의 프리미엄 전문유통. 2026년 Carolina Herrera Beauty의 중남미 첫 부티크를 과테말라에 개장

soyfetiche.com

약국·더마코스메틱

Farmacias Meykos / Meykosmética

Dermacenter, 피부진단 서비스 및 전문 더마코스메틱 채널 운영. 2026년 중미 최초 La Roche-Posay 플래그십 개장

meykos.com / dermacentergt.com

대형 슈퍼마켓

Walmart / Paiz,

La Torre

전국적인 대형마트·슈퍼마켓망 및 온라인몰 운영. SKIN FOOD, The SAEM 등 한국 스킨케어 제품 판매 확인

walmart.com.gt, latorre.com.gt

직접판매·온라인

Avon Guatemala

메이크업·향수·스킨케어·헤어케어를 판매하며 판매대표자, 디지털 카탈로그 및 온라인 채널 병행

avoncentroamerica.com/guatemala

직접판매·온라인

Belcorp

ésika, L'Bel, Cyzone 브랜드 운영. 과테말라 현지 조직과 컨설턴트·온라인 판매망 보유

belcorp.esika.com/gt

[자료: 각 기업 공식 홈페이지 및 현지 언론 자료 종합]

유통채널별로는 프리미엄 제품은 Siman과 Fetiche, 더마코스메틱은 Meykos·DermaCenter 등 약국 기반 전문채널, 대중적 제품은 Walmart·Paiz·La Torre 등의 슈퍼마켓에서 접근성이 높다. Avon, Belcorp 등의 직접판매 기업도 여전히 중요한 경쟁축이며 온라인몰과 디지털 도구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판매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과테말라 화장품 소비·기술 트렌드

1) 기능·효능 중심 스킨케어와 더마코스메틱 확대


과테말라 스킨케어시장은 단순한 범용 보습제품에서 특정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Euromonitor의 과테말라 전용 조사에 따르면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CeraVe, ISDIN, Eucerin, La Roche-Posay 등 피부과학 기반 브랜드가 약국 전문채널 확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가격도 중요한 요소다. 과테말라 대중 화장품시장의 경우 소비자가 더욱 많은 정보를 비교하면서도 여러 기능을 한 제품에서 얻을 수 있는 멀티베네핏과 비용절감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단순 프리미엄 이미지보다는 기능을 명확히 제시하면서 구매 부담을 낮춘 제품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유리하다.

실제 유통시장에서도 전문화가 진행되고 있다. Meykos는 2026년 3월 Avenida Las Américas 지점에 중미 최초 La Roche-Posay 플래그십 공간을 개장했다. 전문상담과 함께 UV 카메라로 자외선차단제의 피부 도포 상태를 확인하는 진단 체험을 제공한다. Meykos 자체적으로도 디지털 이미지 기반으로 피부 수분·자외선 손상·탄력 등을 측정하는 SkinTest Deep Scan을 운영하고 있다.

2) K-Beauty, 과테말라 주요 유통망으로 판매접점 확대

과테말라에서 K-Beauty의 확대는 수입통계와 실제 유통채널에서 확인된다. GTA 기준 한국산 HS 3303·3304·3305 수입액은 2024년 61만6000달러에서 2025년 151만5000달러로 145.9% 증가했다. 대표 3개 품목 수입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0.5%이지만, 같은 기간 해당 품목의 전체 수입 증가율인 18.1%를 크게 웃돈다.

최근에는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지도를 확보한 K-Beauty 브랜드가 과테말라 시장에도 빠르게 소개되고 있다. 과테말라 현지 유통업체들도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아진 제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모습이다. 일부 현지 화장품 판매업체는 Sephora 인기제품이나 SNS에서 화제가 된 제품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자사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실제로 Anua, Medicube, SKIN1004, Beauty of Joseon 등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의 현지 판매가 확인된다.

과테말라에서 비교적 일찍 K-Beauty 전문유통을 시작한 K사와 S사도 시장 확대 사례로 볼 수 있다. K사는 2018년부터 한국 화장품을 직접 수입·판매해 왔으며, S사는 창업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현지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발굴한 것으로 확인된다. 양사 모두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K-Beauty의 소비자 접점은 전문점에서 일반 유통망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Siman에서는 COSRX, COXIR, SKINFOOD, The Saem, Yadah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Walmart Guatemala와 Supermercados La Torre에서도 한국 스킨케어 제품 SKIN FOOD, Holika Holika, The Saem 등을 확인할 수 있다. K-Beauty가 백화점과 전문점 외의 대형 유통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를 종합하면 과테말라 K-Beauty 시장은 일부 전문점 중심의 초기 유통단계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아진 브랜드를 도입하는 전문 수입·유통업체, 공식 브랜드 유통사, 백화점 및 대형 유통 플랫폼이 함께 시장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 산업 수급 현황

HS코드

품목

3303

향수 및 화장수

3304

미용·메이크업·피부관리 제품, 자외선차단제, 매니큐어·페디큐어 제품 등

3305

두발용 제품

수출입 현황

2025년 대표 3개 화장품 품목 수입액은 3억3012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1% 증가했다. 수출은 8476만 달러로 8.6% 증가했으나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의 두 배 이상 기록하면서 무역수지 적자는 2억4536만 달러로 확대됐다.

2023년과 비교하면 2025년 수입은 약 35.8% 증가헀으나 수출은 약 11.1% 증가하는데 그쳤다. 즉 최근 과테말라 대표 화장품 품목의 시장 확대 과정에서 현지 생산품의 수출 확대보다 수입제품의 유입 증가가 더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과테말라 주요 화장품 수출입 추이>

(단위: US$ 천,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24/25년 증감률

수출

76,320

78,072

84,757

8.6

수입

243,009

279,421

330,116

18.1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21.]

주요 수출국


과테말라의 화장품 수출은 인접 중미시장에 집중돼 있다. 2025년 엘살바도르는 전체 수출의 29.1%, 온두라스는 28.9%, 니카라과는 20.9%를 차지했다. 이들 3개국의 합산 비중은 78.9%에 달한다.


<과테말라 주요 화장품 수출국 현황>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2025 비중

24/25 증감률

-

전체

76,320

78,072,

84,757

100.00

8.6

1

엘살바도르

22,721

22,930

24,633

29.1

7.4

2

온두라스

21,944

22,584

24,515

28.9

8.6

3

니카라과

17,133

16,347

17,728

20.9

8.4

4

미국

4,894

6,144

5,837

6.9

-5.0

5

파나마

4,680

4,859

4,756

5.6

-2.1

6

도미니카공화국

2,953

3,164

3,303

3.9

4.4

7

코스타리카

1,605

1,732

3,290

3.9

90

8

멕시코

129

137

339

0.4

148

9

페루

223

135

169

0.2

24.8

10

베네수엘라

127

0.2

-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21.]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99.9%에 달해 수출시장 집중도가 매우 높다. 이는 과테말라 현지 화장품·퍼스널케어 제조기업이 과테말라 국내시장뿐 아니라 엘살바도르·온두라스·니카라과 등 중미 인접국을 하나의 역내시장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요 수입국

멕시코는 2025년 과테말라 대표 화장품 수입시장의 40%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최대 공급국이다. 미국 12.2%, 콜롬비아 10.5%, 프랑스 8.9%가 뒤를 이었으며, 상위 4개국만으로 전체 수입의 약 71.6%를 차지한다. 상위 10개 공급국의 비중은 전체의 약 92.2%에 달해 공급국 집중도가 높은 편이다. 멕시코와 콜롬비아 같은 중남미 국가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화장품 강국도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테말라 주요 화장품 수입국 현황>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2025 비중

24/25 증감률

-

전체

243,009

279,421

330,116

100

18.1

1

멕시코

103,224

111,657

131,969

40

18.2

2

미국

26,265

28,661

40,276

12.2

40.5

3

콜롬비아

28,855

28,969

34,716

10.5

19.8

4

프랑스

25,604

25,995

29,337

8.9

12.9

5

스페인

15,051

19,177

22,434

6.8

17

6

중국

8,177

16,779

17,445

5.3

4

7

이탈리아

5,146

5,282

7,679

2.3

45.4

8

엘살바도르

6,375

7,626

7,609

2.3

-0.2

9

폴란드

4,587

6,831

6,777

2.1

-0.8

10

브라질

3,351

4,635

6,074

1.8

31.1

15

한국

643

616

1,515

0.5

145.9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8.21.]


한국은 2025년 수입액 151만5000달러로 전체 수입시장의 0.5%를 차지해 아직 시장점유율은 낮다. 그러나 2024년 61만6000달러에서 2025년 151만5000달러로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45.9%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2025년 전체 수입국 15순위이다. 따라서 현재 한국산 화장품의 과테말라 시장 내 절대적 비중은 제한적이나, 글로벌 K-Beauty 확산과 현지 유통채널의 한국 스킨케어 취급 확대를 고려할 때 성장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 평가할 수 있다.

3. 진출전략

SWOT 분석

구분

주요 내용

Strengths (강점)

백화점·전문점·약국·슈퍼마켓·직접판매·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 현지 제조기업 및 중미 인접국 수출기반, 중미 공통 RTCA를 기반으로 한 규제체계

Weaknesses (약점)

대표 3개 품목 기준 수입이 수출의 약 3.9배에 이르는 높은 수입 의존도, 멕시코가 수입시장의 40%를 차지하는 공급국 편중, 현지 생산액·기업별 시장점유율 등에 관한 공개통계 제한, 수입제품은 관세와 국제물류비 등이 판매가격에 반영돼 현지 생산품이나 인접국산 제품보다 가격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Opportunities (기회)

2025년 대표 화장품 수입 18.1% 증가, 더마코스메틱·기능성 스킨케어 수요 확대, 디지털 피부진단 및 전문상담 채널 확대, 한국산 수입 145.9% 증가와 K-Beauty 유통채널 확대

Threats (위협)

멕시코·미국·콜롬비아·유럽 등 기존 공급국 및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 가격에 민감한 소비층에게 수입 K-Beauty의 높은 최종 판매가격이 구매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 빠른 제품 트렌드 변화, 위생등록·라벨링·효능표현 규제에 따른 시장진입 비용


유망분야

1) 기능을 명확히 차별화한 스킨케어·더마코스메틱

과테말라에서 특정 피부 고민과 성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기업에는 기능과 타깃 소비자가 명확한 스킨케어 제품이 유망하다. 피부장벽, 보습, 진정, 자외선 관리, 피부톤, 트러블, 안티에이징 등 소비자가 제품의 용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 진입에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은 다양한 기능성 성분과 제형, 단계별 스킨케어 등 K-Beauty의 강점을 활용하되, 현지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복잡한 제품군보다 핵심 기능이 명확한 대표제품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약국·더마코스메틱 전문점, 백화점, K-Beauty 전문유통 등 제품 특성에 적합한 채널을 선정하고, 스페인어로 성분과 사용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가격장벽을 고려한 K-Beauty 시장전략

K-Beauty의 현지 시장 확대에서 가장 큰 제약요인 중 하나는 최종 소비자가격이다. 과테말라의 일반 수입관세표상 HS 3303·3304·3305 화장품에는 대부분 15%의 수입관세가 적용되며, 한국에서 과테말라까지의 장거리 운송비와 통관·등록·유통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 가격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따라 K-Beauty에 대한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정도는 소비자의 소득과 구매력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특히 가격에 민감한 소비층에는 수입 화장품의 높은 가격이 진입장벽이 될 수 있어, 현재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높거나 특정 성분·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가가 주요 고객층을 형성한다.

따라서 보다 넓은 소비층을 확보하려면 가격대와 제품구성을 세분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대표 SKU 중심의 공급, 소용량·트라이얼 제품, 멀티기능 제품 등을 활용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현지 바이어와의 거래에서도 적정 최소주문수량(MOQ)과 효율적인 물류방식을 통해 재고와 운송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자료: Global Trade Atlas, 과테말라 보건부(MSPAS), 과테말라 국세청(SAT), 스페인 수출투자진흥청(ICEX), Euromonitor, Industria La Popular, Siman Guatemala, Walmart Guatemala, Supermercados La Torre, Farmacias Meykos, Perfumerías Fetiche, Avon Guatemala, Belcorp 및 과테말라 현지 K-Beauty 전문 유통업체 홈페이지 등 KOTRA 과테말라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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