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하이 중국 애완동물용품 전시회(Per Fair Asia 2026)』가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펫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제적 허브로 기능했다.
올해 전시회는 17개 메인 전시관, 10개 공급망 전문관, 1개 야외 전시 구역을 포함하여 총 32만 제곱미터의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전 세계 2,600여 개의 국내외 우수 기업과 2만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총 53만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방문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2,000여 종의 글로벌 신제품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102개 국가 및 지역에서 해외 바이어와 관계자가 참가해 글로벌 펫 산업의 교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상품 전시를 넘어 중국 펫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장이 되었다. 아펫전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펫 산업이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정밀화, 스마트화, 글로벌화로 전환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17개 전시관을 가득 메운 출품사들과 53만여 명의 관람객이 만들어 낸 열기는 중국 펫 시장이 여전히 높은 성장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특히 102개국에 달하는 해외 참가국 규모는 중국이 글로벌 펫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전시회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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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상하이무역관 촬영]
<전시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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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명 |
2026 상하이 중국 애완동물용품 전시회(Pet Fair Asia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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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기간 |
2026년 8월 19일 ~ 8월 23일 (총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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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장소 |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 上海新国际博览中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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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기관 |
상하이 완야오아펫전람유한공사(上海万耀亚宠展览有限公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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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규모 |
전시 면적 32만㎡, 참가 기업 2,600여 개사 (32개국, 국제 참가사 비율 약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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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품목 |
반려동물 식품(주식·간식·기능성), 반려동물 용품 및 액세서리, 반려동물 미용·보건, 수의·의료 관련, 스마트 테크놀로지, 반려동물 패션, 여행 솔루션, 인반려공생, 소형·이색 동물 전용 제품, 반려동물 공급망(설비·포장·스마트팩토리·OEM/ODM)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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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www.petfairasia.com |

[자료: PFA 2026홈페이지]
주요 테마존
올해 전시회는 총 17개 전시관을 운용하며, 수입 정품관, 전문 고양이 케어 생활관, 인간-반려동물 생활관, 아웃도어 라이프 특화관, 메디컬·웰니스 전문관, Genius Hub 미래 반려동물 라이프 스페이스, 스타트업 브랜드 존등 다양한 테마 존을 조성했다.
① 수입 정품관 & 국제관
N5관에 위치한 수입 정품관은 이번 아펫전의 대표적인 전시 구역으로,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태국, 폴란드, 일본, 한국 등 10개 국가 및 지역의 국제 전시단이 참가했다. 현지 전문 바이어들은 기능성 펫푸드의 성분표를 꼼꼼히 비교하며 실질적인 구매 의사를 보였고, 뉴질랜드 전시업체가 선보인 프리미엄 방목 사료도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올해는 태국 전시단이 처음으로 참가했으며, 캐나다 전시단도 여러 현지 우수 브랜드와 함께 복귀하여 주목받았다. 이 밖에도 북미의 대표 펫푸드 브랜드인 오리젠(ORIJEN)과 아카나(ACANA)가 참가해 반려동물의 본능에 맞춘 '자연 친화적 배합과 원료의 투명한 공급망'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국제관 참가 기업 부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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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상하이무역관 촬영]
② AI & 스마트 팻케어관
올해 전시회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 기술의 팻케어 분야 접목이었다. 전시장에는 고양이 얼굴 인식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급식기, 반려동물의 심박수와 활동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하네스,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종하는 반려동물 동반 로봇, 실시간 반려동물 언어 번역기, AI 기반 진드기·곰팡이 실내 감지 현미경 등 차세대 팻케어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었다.
상하이 연총스마트테크놀로지(上海联宠智能科技有限公司, CATLINK)는 '팡바오 프로(胖宝Pro) 스마트 화장실'과 '판더우(饭兜) 스마트 급식기' 등 신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다묘 가정(多猫家庭)을 위한 '판더우 스마트 급식기'는 고양이 얼굴 인식 기술로 고양이가 '얼굴 인식'만으로 사료를 공급받을 수 있어, 서로의 사료를 먹는 문제를 방지하고 각 고양이의 식사 기록을 개별 관리할 수 있다. CATLINK 관계자는 제품이 '자동화 시대'에서 'AI 시대'로 3차 진화를 완성했다며, 전 세계 14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수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상하이 싱천즈총테크놀로지(上海星宸智宠科技有限公司)는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의 심박수와 생체 신호를 정밀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하네스를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광학 센서 기술과 AI 견종 건강 데이터 알고리즘을 결합해 반려동물의 심박수, 체온 등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AI가 종합 분석하여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는 물론 감정 변화, 열사병 위험까지 사전에 예측·경고한다.
누오미펫라이프(诺米宠物生活)가 선보인 반려동물 동반 로봇 '샤오파(小帕)'도 큰 관심을 모았다. 스마트폰 앱으로 원격 조종이 가능하며, 고화질 카메라와 초광각·야간 적외선 기능으로 반려동물의 동작을 선명하게 포착하고, 양방향 음성 기능으로 반려동물의 분리 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
③ 인간-반려동물 생활관 & 아웃도어 라이프 특화관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간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유하는 생활 공간(人宠共生)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량화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장비, 고급스러운 인간-반려동물 공용 가구, 항균 관리 케어 제품 등 다양한 시나리오형 제품이 대거 출시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기존 펫 산업을 넘어선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했다는 것이다. BYD(비야디)는 반려동물 동반 출행 시나리오에 맞춘 차량용 솔루션을, 왕왕그룹(旺旺集团)은 펫 간식과 영양제를, 룽성(容声)은 펫푸드 전용 냉장 보관 설비를, 하이얼(海尔)과 디루(滴露)도 각각 펫 전용 제품 라인을 선보이며 펫 경제의 구조적 업그레이드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인간-반려동물 공용(人宠共用)이 펫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구와 공간 디자인이 주목받았으며, 샤오홍슈(小红书)와 공동으로 조성한 'START UP 브랜드' 특별 구역에서는 100여 개의 신흥 펫 브랜드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④ 메디컬·웰니스 전문관
수의학 발전과 반려동물 수명 연장에 따라 노령 반려동물 케어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했다. 관절 건강, 치과 관리, 비만 관리, 신장 케어 등 다양한 시니어 반려동물 케어 제품이 대거 출시되었으며, 정밀 영양 관리와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가 주목받았다. PETKIT(소패, 小佩)는 AI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며,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 건강 관리'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 참가 기업 부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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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상하이무역관 촬영]
한국관 및 한국 참가 기업 현황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브랜드들은 프리미엄 고급화 전략을 내세워 현지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특히 '수입 정품관' 내에 한국 국가관이 별도로 구성되어, 뉴질랜드·미국·캐나다·태국·일본 등과 함께 국제 전시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KOTRA 및 한국펫산업수출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했으며,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르세이지(Le Sage), 더웨깅블루(The Wagging Blue), 포포몽(PAW-PAW MONG) , Swiffy 등이 있었다.
한국 브랜드 L社는 약 300만 원 상당의 빈티지 프렌치 스타일 반려동물 침대를 선보이며, 정교한 예술품과 같은 고급 반려동물 인테리어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L社 대표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사람이 쓰는 가구와 동일한 품질로 반려동물용 가구를 만들게 됐다"고 창업 계기를 소개했다.
한국 수제 패브릭 리본 브랜드 T社는 화려한 패턴의 수제 리본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T社 CEO는 "1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꾸미는 데 큰 관심이 없었지만, 이제는 질 좋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중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소비 성향을 전했다.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케어포(Care Paw)', '러빙포(Loving Paw)', '헬시포(Healthy Paw)' 등 전 제품군을 선보였으며, 최근 출시한 '밸런스 스틱'도 해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한국 반려동물 기업 A사 현장 인터뷰
Q1.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반려동물 전문 사진작가로 일하면서 시장에서 프렌치 엘레강스 스타일에 맞는 반려동물 촬영 소품을 찾지 못해 직접 도면을 그리고 공장을 찾아 맞춤 제작에 나서게 됐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사람이 쓰는 가구와 동일한 품질로 반려동물용 가구를 만들고자 했고, 이러한 제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2.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얻은 성과나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프렌치 스타일 반려동물 침대가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었습니다. 중국에서 열리는 전시 행사에 처음 참가했는데, 한국 시장과 비교하면 중국시장의 규모와 성장 속도가 압도적이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Q3. 중국 바이어들의 반응이나 향후 계획이 무엇인가요?
중국 반려동물 소비 시장의 고급화 속도는 눈부실 정도입니다. 이제 중국 소비자들은 '잘 먹이고 입히는' 기초적 단계를 넘어 세분화되고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리미엄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한국 브랜드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2026 한국관 참가 기업 부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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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상하이무역관 촬영]
2026 상하이 중국 애완동물용품 전시회(Pet Fair Asia 2026)를 통해 알아보는 3대 산업 트렌드
① AI·스마트 기술의 팻케어 분야 전면 확산
올해 『2026 상하이 중국 애완동물용품 전시회(Pet Fair Asia 2026)』의 가장 큰 변화는 AI 기술이 전시회 전반에 깊이 침투했다는 점이다. 고양이 얼굴 인식 급식기, 반려동물 언어 번역기, AI 기반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등 팻케어의 모든 영역에 AI가 접목되면서, 펫 산업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 이해와 케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특히 온디바이스 AI 모델의 발전으로 소형 스마트 기기들도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건강 예측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제조·소비 전자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로 급증하는 추세다. 전시장 곳곳에서 만난 스마트 기기들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반려동물의 건강과 감정을 읽고 이해하는 '지능형 동반자'로 진화하고 있었다.
② 펫 경제의 경계 확장 & 크로스오버
올해 전시회에서 주목해야할 또 다른 점은 BYD, 왕왕, 하이얼, 디루 등 전통적인 기업들이 업종을 넘어 반려동물 산업에 대거 진입한 것이다. 이는 펫코노미가 더 이상 반려동물 산업 내부의 성장에 머물지 않고, 전체 소비재 시장으로 확장되면서 산업 전반의 구조적 업그레이드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 가전, 자동차, 생활용품, 인터넷 플랫폼의 성숙된 공급망과 브랜드 역량이 빠르게 펫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③ 프리미엄화 & 정밀 양생의 가속화
펫독(派读) 반려동물 산업 빅데이터 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중국 도시 반려동물(개·고양이) 소비 시장 규모는 3,126억 위안에 달했으며, 2028년에는 4,050억 위안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 규모의 성장과 함께 소비자들의 요구도 '잘 먹이고 입히는' 기초적 단계를 넘어 세분화된 정밀 관리와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고령 반려동물 케어, 정밀 영양 관리,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한국 브랜드들의 고급 인테리어 제품과 수제 액세서리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이러한 트렌드를 잘 보여준다.
시사점
글로벌 펫 산업의 핵심 행사인 『2026 상하이 중국 애완동물용품 전시회(Pet Fair Asia 2026)』은 전 세계 기업, 바이어, 투자자를 한자리에 모으고 최신 제품과 기술 성과를 전시하는 플랫폼으로, 글로벌 펫 산업 동향과 중국 펫 시장의 발전 방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기능한다.
올해 28회차를 맞이한 동 전시회는 32만 제곱미터의 전시 면적과 2,600여 개의 글로벌 전시업체를 모으며 창설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2,000여 종의 글로벌 신제품이 첫선을 보였고, 해외 관람객은 10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참가해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B2C 공개 기간에는 40만 명 이상의 반려동물 애호가가 현장을 찾았다. 이는 독일 뉘른베르크의 Interzoo(2,150개사)를 넘어선 글로벌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산업 발전 측면에서 중국 펫 산업은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기술 혁신과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된 2,000여 종의 신제품과 AI 기술의 전면적 도입은, 중국 펫 산업이 글로벌 펫 시장에서 '기술 혁신과 시장 선도'를 동시에 추구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AI 기술의 팻케어 분야 적용 속도다. CATLINK, 상하이 싱천즈총, 누오미펫라이프 등 중국 펫 테크 기업들의 혁신은 AI가 더 이상 실험실의 기술이 아니라, 일상적인 팻케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필수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기업은 중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펫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디자인과 품질에서 차별화된 고급 제품을 통해 중국 반려동물 산업 내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중국 내 고령 반려동물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므로 반려동물 전문 건강기능식품 개발, 건강관리 기기 등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중국 펫 시장은 규모와 성장 속도, 기술 혁신 속도 모두에서 전 세계 펫 산업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이 일상적인 펫케어 솔루션으로 자리 잡으면서, 하드웨어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기업들은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중국 펫 시장의 빠른 변화와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야 할 시점이다.
자료: 아펫전 공식 홈페이지(www.petfairasia.com), 상하이시 인민정부, 신화사, 상관신문(上观新闻), 제일재경(第一财经), KOTRA 상하이무역관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