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특성
탄자니아에서는 발전·가스·광물가공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면서 관련 플랜트 기자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 4월 2115MW 규모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수력발전소(JNHPP)가 전면 가동되면서 국가 발전설비 규모는 약 4000MW 수준으로 확대됐으며, 42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와 니켈·흑연 등 핵심광물 가공시설 구축도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일러·터빈·펌프·밸브·열교환기·압력용기·공정기계 등 발전·가스처리·광물가공·수처리 설비용 기자재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탄자니아는 고도화된 플랜트 기자재를 제조할 산업기반이 제한적이어서 핵심 설비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한다. 따라서 탄자니아 플랜트 기자재 시장은 국내 생산보다 대형 프로젝트에 연계된 수입·조달 시장의 성격이 강하며, 정부의 산업화 정책과 자원개발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1. 장기 개발계획과 분야별 정책
플랜트 기자재 수요 확대의 출발점은 정부의 산업화 정책이다. 탄자니아는 기존 개발비전 2025를 대체하는 장기 국가발전 전략인 TDV 2050(Tanzania Development Vision 2050)을 통해 산업화된 중상위 소득국 진입을 목표로 한다. 발전·교통·물류·디지털 인프라 확충과 핵심광물의 현지 가공(Value Addition)이 핵심 정책 방향이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첫 번째 중기계획이 FYDP IV(2026/27~2030/31)이다. 해당 계획은 발전용량 확대와 광물가공·제조업 육성을 우선 추진 분야로 제시하고 있어 향후 플랜트 기자재 수요 확대의 주요 동력으로 평가된다.
분야별로는 전력 부문에서 정부가 세계은행(World Bank),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과 추진 중인 National Energy Compact를 통해 전국 전력 접근성 확대와 청정취사(Clean Cooking)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신 전력시스템종합계획(Power System Master Plan 2024, PSMP 2024)은 2050년까지의 발전·송배전 설비 확충 로드맵을 제시해 향후 발전설비 및 송배전 기자재 수요를 전망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가스 부문에서는 2025년 말 심해 및 육상 26개 블록을 대상으로 제5차 탐사 라이선싱 라운드(Fifth Licensing Round)가 개시됐으며, 향후 LNG 프로젝트와 연계된 중장기 설비투자 확대가 예상된다.
광업 부문에서는 광업법(Mining Act)과 정부의 광물 부가가치 창출(Value Addition) 정책에 따라 리튬·흑연·니켈 등 핵심광물의 현지 가공 및 정련 산업 육성이 추진되고 있다. 정부가 원광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선광·제련·정련 등 후방산업 육성을 강조함에 따라 관련 플랜트 설비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다.
2. 관세∙통관 및 현지조달 규제
플랜트 기자재는 품목별 HS코드와 용도에 따라 동아프리카공동체(EAC) 공통외부관세(CET) 체계의 적용을 받는다. EAC CET는 자본재·원자재, 중간재, 완제품 등 품목 성격에 따라 차등 관세율을 적용하며, 자본재와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낮은 관세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품목별 예외와 민감품목, 한시적 관세감면(Duty Remission) 조치가 존재하므로 실제 세율은 HS코드별로 확인해야 한다. 수입 시에는 본토 기준 18%의 부가가치세(VAT)가 일반적으로 부과된다.
한편 탄자니아 투자특별경제구역청(Tanzania Investment and Special Economic Zones Authority, TISEZA)으로부터 인센티브 인증을 받은 투자 프로젝트의 경우 자본재 및 간주자본재(deemed capital goods)에 대한 수입관세 감면이 적용될 수 있으며, 대상 품목은 탄자니아 국세청(Tanzania Revenue Authority, TRA)의 승인 절차를 거친다. 또한 정부 발주 인프라 사업이나 세계은행(World Bank),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EDCF 등 개발금융기관이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사업별 협정에 따라 기자재 수입관세 및 부가가치세(VAT)가 면제 또는 감면되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진출 기업은 기자재 공급 단계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투자 인센티브 적용 여부와 면세 범위, 감면 대상 품목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석유·가스 및 광업 분야에서는 현지조달(Local Content) 규정에 따라 현지 기업 참여, 고용, 기술이전, 현지 조달계획 제출 등이 요구되며, 특히 광업 부문은 규정 개정으로 관련 요건이 강화되는 추세다. 전력 분야 역시 정부가 현지 제조를 장려하고 있는데, 탄자니아 전력공사(TANESCO) 관계자에 따르면 변압기∙철탑용 강재∙전신주 등 전력 설비 수요의 약 60% 이상을 여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현지 생산기반 확충이 과제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외국 기자재 공급사는 단순 수출보다 현지 에이전트·EPC사·발주처와의 파트너십이나 현지 조립∙생산 투자를 병행하는 접근이 유리하다. 관세·면세 범위와 현지조달 요건은 프로젝트별·시점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찰 단계에서 TRA, TISEZA, 발주처 등 관련 기관의 최신 고시를 확인해야 한다.
산업 수급 현황
탄자니아의 플랜트 기자재 수요는 발전, 가스, 광물가공 분야의 신규 설비투자에서 발생한다. 탄자니아는 자국 제조기반이 제한적이어서 관련 설비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며, 수요는 정부의 산업화 정책과 대형 프로젝트 추진 일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시장 구조는 발주기관, 프로젝트 개발사, EPC 기업, 기자재 공급업체로 구분된다. 전력 분야에서는 TANESCO가 발전·송배전 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석유·가스 분야는 탄자니아석유개발공사(Tanzania Petroleum Development Corporation, TPDC), 광업 분야는 탄자니아국영광업공사(State Mining Corporation, STAMICO)가 주요 사업 추진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농촌에너지청(Rural Energy Agency, REA)은 농촌 전력화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에너지·수자원 규제기관인 에너지∙수도사업 규제청(Energy and Water Utilities Regulatory Authority, EWURA)는 관련 산업의 인허가와 규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형 플랜트의 설계·조달·시공(EPC)과 기자재 공급은 주로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과 중국계 시공사가 담당한다. LNG 분야에서는 Shell, Equinor, ExxonMobil 등이 TPDC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물가공 분야에서는 Lifezone Metals, Tembo Nickel, Volt Resources 등 프로젝트 개발사들이 니켈·흑연 가공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발전·가스처리·광물가공 분야 전반에서 기자재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 발전 설비 분야
2025년 4월 2115MW 규모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수력발전소(JNHPP)가 전면 가동되면서 탄자니아의 발전 기반은 크게 확대됐다. 전력시스템종합계획(PSMP 2024)에 따르면 총 발전설비 용량은 2024년 3191.71MW에서 2028년 8735.09MW, 2030년 1만1822.39MW, 2050년 1만9905.19M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발전·송배전 확충에 필요한 총 투자규모는 약 399억50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발전 부문이 약 318억 달러, 송전 부문이 약 81억 달러를 차지한다.
BMI는 탄자니아 전력시장이 향후 10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총 발전량은 2025년 14.4TWh에서 2030년 19.4T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National Energy Compact를 통해 2030년까지 약 830만 곳에 전기를 새로 공급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발전설비뿐 아니라 송배전 기자재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 부문에서는 송배전망 확충과 계통 안정화 수요 증가에 따라 스마트그리드, 배전 자동화, 디지털 전력설비 도입도 확대되는 추세다. 다만 JNHPP 가동으로 발전용량은 증가했지만 송배전 손실률이 높은 노후 전력망과 계통 운영 효율성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지적된다.
<탄자니아 주요 발전 프로젝트>
|
프로젝트 |
용량 |
추진현황 |
|
JNHPP 수력발전 |
2,115MW |
2025년 전면 가동 |
|
Rumakali 수력발전 |
222MW |
2029년 준공 목표 |
|
Kishapu 태양광발전 |
150MW |
TANESCO 추진 |
|
Miombo Hewani 풍력발전 |
300MW |
개발 추진 중 |
|
Natron 지열 |
200MW |
TGDC 추진 |
|
탄자니아-잠비아 송전선로 |
400kv |
SAPP 연계 사업 |
[자료: Ministry of Energy(PSMP 2024), TANESCO, BMI Tanzania Power & Renewables Report 2026, African Review, ESI Africa, TanzaniaInvest]
2. 가스·LNG 분야
탄자니아는 약 57조 입방피트(Tcf)의 확인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가스산업 육성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린디(Lindi) 지역에 조성될 예정인 약 42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다. 해당 사업은 Shell, Equinor, ExxonMobil 등 국제 에너지 기업과 탄자니아석유개발공사(TPDC)가 참여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들어 정부는 프로젝트 협상과 법률 검토가 상당 부분 진전됐다고 밝히며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액화설비, 가스처리설비, 저장탱크, 압축기, 펌프, 밸브, 배관, 계측·제어장비 등 다양한 기자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연가스 기반 발전 확대와 산업용 가스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 처리·수송 인프라 투자도 지속될 전망이며, BMI는 천연가스가 향후에도 탄자니아 전력공급의 주요 에너지원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LNG 프로젝트는 아직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단계에 있어 사업 일정에는 변동 가능성이 존재한다.
3. 광물가공 분야
탄자니아 정부는 광물 부가가치 창출(Value Addition) 정책에 따라 핵심광물의 현지 가공 및 정련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니켈, 흑연, 철광석 등 광물가공 분야에서 선광·제련·정련 설비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Lifezone Metals와 Tembo Nickel이 추진 중인 Kabanga 니켈 프로젝트와 Mahenge, Epanko, Lindi Jumbo, Bunyu 등 흑연 개발 프로젝트가 있다. 또한 정부는 장기적으로 Liganga 철광석·제철 프로젝트 재추진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설비 수요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들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선광기, 분쇄기, 부유선별설비, 제련로, 압력용기, 열교환기, 폐수처리설비, 배가스 처리설비 등 광물가공 플랜트 기자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시장에서 수요가 두드러지는 품목은 터빈·발전기·변압기 등 발전·송배전 기자재, 펌프·압축기·밸브·배관 등 유체이송 기자재, 보일러·열교환기·압력용기 등 공정설비, 그리고 분쇄·선별기·환경설비 등 광물가공 기자재로 요약된다.
4. 수출입 통계
플랜트 기자재는 단일 HS코드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통상 플랜트 설비에 사용되는 산업용 기계류가 포함된 HS 제84류(원자로·보일러·기계류 및 그 부분품)를 대표 지표로 활용한다. 다만 실제 플랜트 기자재 수요는 HS 제84류 외에도 전기기기(HS 85류), 철강구조물(HS 73류), 배관·밸브류(HS 84·73류) 등 다양한 품목에 분산돼 있어 아래 통계는 참고지표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2024년 기준 탄자니아의 HS 제84류 수입액은 16억9428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6억6997만 달러로 전체의 39.5%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중국산 기자재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발전, 광물가공, 건설 프로젝트 전반에 폭넓게 공급되고 있으며, EPC 사업과 연계된 패키지 수주가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인도(10.2%), 미국(6.8%), 독일(5.6%), 이탈리아(4.0%)가 그 뒤를 이었으며, 유럽 기업들은 고부가가치 산업설비와 공정기계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 2024년 기준 1553만 달러를 수출해 전체 수입시장의 0.9%를 차지하며 17위를 기록했다. 규모는 아직 크지 않지만 발전설비, 변압기, 산업용 기계류 등 품질과 신뢰성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한국산 기자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전체 수입액은 2023년 18억3362만 달러에서 2024년 16억9428만 달러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일부 대형 프로젝트의 조달 일정 조정에 따른 영향으로 해석된다. 중장기적으로는 전력설비 확충, LNG 개발, 핵심광물 가공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플랜트 기자재 수입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탄자니아 HS 제84류 국가별 수입 현황 (2022~2024)>
(단위: US$ 천, %)
|
순위 |
국가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4 비중 |
'23년 대비 '24년 증감률 |
|
1 |
중국 |
804,616 |
832,589 |
669,973 |
39.5 |
-19.5 |
|
2 |
인도 |
166,135 |
199,880 |
171,990 |
10.2 |
-14 |
|
3 |
미국 |
57,839 |
69,566 |
115,730 |
6.8 |
66.4 |
|
4 |
독일 |
75,127 |
78,513 |
94,167 |
5.6 |
19.9 |
|
5 |
이탈리아 |
32,079 |
38,164 |
67,885 |
4.0 |
77.9 |
|
6 |
남아공 |
67,929 |
68,980 |
62,095 |
3.7 |
-10.0 |
|
7 |
UAE |
34,938 |
39,796 |
43,100 |
2.5 |
8.3 |
|
8 |
핀란드 |
28,062 |
45,800 |
35,461 |
2.1 |
-22.6 |
|
9 |
네덜란드 |
13,334 |
18,909 |
35,347 |
2.1 |
86.9 |
|
10 |
영국 |
24,991 |
42,522 |
32,740 |
1.9 |
-23.0 |
|
17 |
한국 |
11,700 |
10,214 |
15,533 |
0.9 |
52.1 |
|
|
전체수입액 |
1,667,617 |
1,833,623 |
1,694,275 |
100.0 |
-7.6 |
[자료: ITC]
진출전략 및 유망 분야
가장 유망한 분야는 발전·송배전 기자재다. PSMP 2024에 따른 발전설비 확대와 송배전망 확충이 추진되면서 터빈·발전기, 변압기·개폐기, 송배전 설비, 계통 자동화 관련 기자재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탄자니아 정부는 National Energy Compact를 통해 대규모 전력망 확충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
가스·LNG 플랜트 기자재 역시 유망하다. 린디 LNG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액화설비, 가스처리설비, 저장탱크, 펌프, 압축기, 밸브, 배관, 계측·제어장비 등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LNG 사업은 아직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단계에 있는 만큼 사업 일정에 맞춘 벤더 등록과 발주처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광물가공 분야에서는 니켈·흑연 등 핵심광물의 현지 가공 정책에 따라 선광·제련·정련 설비와 폐수처리·배가스 처리 등 환경설비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Kabanga 니켈 프로젝트와 흑연 프로젝트들이 본격 추진될 경우 관련 기자재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처리 플랜트 기자재 역시 유망 분야로 꼽힌다.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른 상하수도 수요 증가와 함께 정수장·하수처리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펌프, 여과설비, 막(Membrane) 시스템, 약품주입 설비 등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탄자니아 플랜트 기자재 시장은 발전, 가스, 광물가공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관련 기자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은 발전설비, 가스처리설비, 광물가공설비 등 기술집약적 품목을 중심으로 시장 진출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지조달(Local Content) 규정에 대응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과 발주처 벤더 등록, EDCF 및 MDB 사업과 연계한 금융 패키지 활용 등이 시장 진출 과정에서 유효한 전략이 될 수 있다. 한편 프로젝트별 인허가 절차, 자금조달 일정, 통관 과정 등은 사업 추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련 제도와 사업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
Strength |
Opportunity |
|
∙ 약 57Tcf 규모의 천연가스와 흑연·니켈 등 풍부한 광물자원 보유 ∙ JNHPP 가동에 따른 발전기반 확대 ∙ 동아프리카 물류 허브로서의 지리적 이점 |
∙ TDV 2050 및 FYDP Ⅳ에 따른 발전∙가스∙ 광물가공 투자 확대 ∙ LNG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대규모 설비 수요 ∙ 광물 부가가치 창출 정책에 따른 가공설비 수요 증가 |
|
Weakness |
Threats |
|
∙ 플랜트 기자재 제조기반이 제한적이며 수입 의존도 높음 ∙ 노후 송배전망 및 높은 송배전 손실 ∙ 기자재 운영∙유지보수(O&M) 전문인력 부족 |
∙ 중국계 EPC 및 기자재 가격 경쟁력 ∙ 프로젝트 자금조달 및 FID 지연 가능성 ∙ 현지조달(Local Content) 규정 및 환율 리스크 |
[자료: KOTRA 다레살람무역관 종합]
자료: 탄자니아 에너지부, TANESCO, TPDC, BMI, ITC, 탄자니아 일간지 및 KOTRA 다레살람무역관 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