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뉴욕 무역관이 지난 6월 11일, 미국 현지 유학생들을 위한 'K-Move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맨해튼 뉴욕 무역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뉴욕한인예술인협회와 협업하여, O-1 비자(특기자 비자) 취득 및 문화·예술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 유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F&B,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 멘토들이 참여해 강연, 패널 토크,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비자 관련 법률 정보부터 현직자의 실무 노하우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뉴욕 무역관은 올해 하반기에도 유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행사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