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업이 세계 1위를 16년째 지킨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수주 점유율은 80%대로 치솟았다. 그러나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은 54%에 그쳐 한국(90%)·일본(95%)에 못 미친다. 이 격차가 한국 기자재 기업에 고부가 선박 중심의 기회를 열고 있으며, 푸젠성이 유력한 진출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6년째 세계 1위… 규모의 벽은 더 높아졌다


중국 조선업이 지난해에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선박 건조량은 5,369만 재화중량톤(DWT)으로 전년보다 11.4% 늘어 세계 시장의 56.1%를 차지했다. 신규 수주량은 1억 782만 DWT로 세계의 69.0%, 연말 기준 수주잔량은 2억 7442만 DWT로 31.5% 증가해 세계의 66.8%를 점유했다. 건조량·수주량·수주잔량 등 조선업 3대 지표에서 모두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16년 연속이다. 세계 조선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6곳이 중국 기업이었다.

<중국 조선업 3대 지표(2025년 연간)>

(단위: 만 DWT, %)

항목

실적

전년 대비

세계 점유율

건조량

5369

+11.4

56.1

신규 수주량

10782

-4.6

69.0

수주잔량

27442

+31.5

66.8

[자료: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 2026.2.]

2026년, 수주 쏠림은 더 심해졌다


올해 들어 중국으로의 수주 쏠림은 한층 뚜렷해졌다. 공업정보화부 집계를 보면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량은 5953만 DWT로 1년 전보다 195.2% 급증했다.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4.9%에 달했다. 같은 기간 건조량은 1,568만 DWT(세계의 57.3%), 3월 말 수주잔량은 3억 2,230만 DWT(세계의 69.8%)로 세 지표가 나란히 뛰었다. 세계 18개 주요 선종 가운데 15개 선종에서 중국이 수주 1위를 기록했고, 1분기에 건조한 배의 96.1%가 수출용이었다.

이 같은 흐름은 상반기까지 이어졌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Clarksons)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6월 중국의 신규 수주량은 1억 901만 DWT로 세계의 80.9%를 차지했다.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1억 782만 DWT)을 넘어선 것이다. 같은 기간 건조량은 3799만 DWT(63.3%), 수주잔량은 6월 말 기준 4억 176만 DWT(73.3%)를 기록했다. 중국 주요 조선소의 일감은 이미 2030년 치까지 확보된 상태다.

<중국 조선업 3대 지표 추이>

(단위: 만 DWT, %)

구분

건조량

신규 수주량

수주잔량

2025년 연간

5369 (56.1)

10782 (69.0)

27442 (66.8)

2026년 1분기

1568 (57.3)

5953 (84.9)

32230 (69.8)

2026년 상반기

3799 (63.3)

10901 (80.9)

40176 (73.3)

주: 괄호 안은 세계 점유율. 상반기 수치는 클래슨 잠정 집계, 수주잔량은 각 기간 말 기준

[자료: 중국 공업정보화부, Clarksons]

<2025년 중국의 선박 유형별 발주 현황>

(단위: 척)


[자료: Wintelligence 격물치승(格物致胜)]

규모의 이면, 기자재 국산화율 54%


화려한 규모 뒤에는 그늘도 있다. 중국의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은 평균 54% 수준에 머문다. 한국(약 90%)이나 일본(약 95%)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벌크선·유조선·컨테이너선 같은 3대 주력 선종은 이미 기자재의 80% 이상을 자국에서 조달하지만, LNG선이나 초대형 컨테이너선, 메탄올 연료선처럼 기술 난도가 높은 고부가 선박으로 갈수록 국산화율은 낮아진다. 중국공정원 연구에서도 자국산 기자재의 성능과 신뢰성이 수입품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바꿔 말하면, 이 빈틈이 해외 기자재 업체에는 구조적인 기회로 작용한다.

고부가 전환의 흐름은 중국 최대 조선사인 중국선박(中國船舶工業股份有限公司)의 실적에서도 드러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국중공(中國船舶重工股份有限公司)을 흡수합병했다. 매출은 1519억 7800만 위안, 이 가운데 선박 건조·수리와 해양공정 부문이 1312억 7900만 위안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기준 이 회사가 손에 쥔 민수·해양공정 선박 수주잔량은 652척, 7,997만 DWT, 금액으로는 4674억 위안에 이른다. 인도 일정은 2030년까지 잡혀 있다.

3단계로 갈리는 경쟁 구도


중국 조선업은 크게 세 층위로 나뉜다. 맨 위에는 국유 대기업인 중국선박그룹(中國船舶集團有限公司, CSSC)이 있다. 자회사 중국선박이 지난해 중국중공을 흡수합병하면서 총자산 4000억 위안이 넘는 거대 조선사가 탄생했다. LNG선, 크루즈선, 군용 함정 등 고부가 선박 기술을 앞세워 수주잔량 기준 세계 점유율 18%가량을 쥐고 있다.

두 번째 층에는 중원해운중공(中遠海運重工股份有限公司), 자오상공업(招商局工業集團), 양쯔장조선(揚子江船業集團), 헝리중공(恒力重工集團有限公司) 같은 대형 민영·지방 국유 조선사가 자리한다. 중고급 주력 선박에 집중하면서 친환경 신에너지 선박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 특히 헝리중공은 올 상반기에만 207척을 수주해 누적 500척을 넘겼고, 일감을 2030년 치까지 채우며 민영 조선 1군에 이름을 올렸다. 세 번째 층은 푸젠선정(福建船政重工股份有限公司), 한퉁중공(韓通重工) 등 중소 조선소로, 특화 선종에 강점이 있지만 고부가 선박 경쟁력은 아직 부족하다.

벌크선을 넘어 고부가 선박으로


한동안 벌크선 위주의 범용 시장에 기대던 중국 조선업은 최근 체질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올 상반기 인도 목록만 봐도 변화가 뚜렷하다. 이중연료 카페리, 대형 LNG 이중연료 자동차운반선(PCTC), 30만 7,000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17만 4,000㎥급 LNG 운반선이 잇따라 주인을 찾았다.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은 예정보다 일찍 도크를 나와 시운전까지 마쳤는데, 건조 효율이 첫 배보다 20%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주 구성도 고급화됐다. 중국선박에 따르면 척수 기준으로 유조선이 약 30%,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이 각각 20%가량을 차지하고, LNG·LPG 등 가스운반선 비중도 10%를 넘는다. 상징적인 사례가 후둥중화조선(滬東中華造船(集團)有限公司)이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30일 17만 4,000㎥급 LNG 운반선 '톈산(天山)'호를 인도했는데, 2008년 첫 인도 이후 18년 만에 60번째로 만든 대형 LNG선이다. '톈산'호는 최신 이중연료 저속 추진 시스템을 달아 하루 항해 시 탄소 배출을 기존 연료유보다 10톤 이상 줄였다.

이런 고부가·친환경 선박으로의 이동은 조타 시스템, 이중연료 엔진 부품, 밸러스트수 처리장치(BWMS), 화물창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정밀 기자재 수요와 곧바로 이어진다.

떠오르는 거점, 푸젠성 샤먼


푸젠성은 규모 이상 조선 기업 64곳을 거느린 특화 조선 기지다. 전동선박(電動船舶) 분야에서 중국 내 선두를 달리며, 샤먼과 마웨이를 중심으로 친환경·스마트 선박과 해양공정 장비에 집중하는 신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적 성장세가 가파르다. 푸젠성 선박수출기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푸젠성 규모 이상 조선 기업의 공업 총생산액은 207억 2800만 위안으로 1년 새 60.3% 급증했다. 푸저우해관 집계로는 지난해 푸젠성의 선박 수출액이 194억 2000만 위안으로 48% 늘었고, 이 가운데 국유기업 수출이 163억 5000만 위안(+36.4%)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현재 푸젠성에는 샤먼선박중공과 마웨이조선을 앞세운 조선 클러스터가 형성돼 전동선박, 해상풍력 장비 등 친환경 분야에서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

<푸젠성 주요 조선 기업>

기업명

중국어 명칭

설립

특징

푸젠선정중공

福建船政重工股份有限公司(FCSIC)

2014년

특수 해양공정 보조선·지선 컨테이너선·친환경 유화선 등을 유럽·동남아 50여 개국에 수출. 마웨이조선·둥난조선·샤먼선박중공 등 4개 자회사 보유

샤먼선박중공

廈門船舶重工股份有限公司(XSI)

2002년

자체 개발 '샤먼형' 4,900대급 PCTC 보유, 세계 최대 8,500대급·7,500대급 LNG 이중연료 자동차운반선 건조. 국가 선박 수출 시범기지

마웨이조선

福建省馬尾造船股份有限公司(FMSL)

1866년

10만 톤급 이하 전 선종 설계·건조, 연 20만~30만 DWT. 세계 최대 다목적 펄프선·오픈형 컨테이너선 건조

푸젠화둥조선

福建華東船廠有限公司(FJHD)

2011년

국제 선박 수리 전문, 연 250~280척 수리(외국적 선박 95% 이상)

[자료: 각 사 홈페이지]

푸젠성만의 강점 세 가지


첫째, 자동차운반선(PCTC) 강자다. 푸젠선정중공이 중국 PCTC 건조의 핵심 거점이며, 마웨이조선과 샤먼선박중공이 7,500대급, 5,500대급 LNG 이중연료 PCTC를 짓고 있다. 세계적으로 자동차 해상운송 수요가 늘면서 이 선종은 푸젠성의 대표 고부가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PCTC는 대형 선박 조타 시스템 수요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한국 기자재 업체에도 의미가 크다.

둘째, 디지털·스마트 전환에 앞서 있다. 푸젠선정중공은 올 1분기 통합 조선 관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레이저 절단 라인 등 스마트 생산 설비를 가동했다. 1분기에 인도한 9,000톤급 특수 액화물선은 푸젠성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인도', '바이오디젤 연료 적합', '스마트 선박' 세 가지 인증을 한꺼번에 받았다.

셋째, 전동선박 생태계를 키우고 있다. 푸젠성 공업정보화청 등 5개 부처는 지난 3월 「푸젠성 전동선박산업 발전 행동계획(2026~2028년)(福建省电动船舶产业发展行动计划(2026—2028年))」을 내놨다. 2028년까지 연간 제조 능력 50척, 누적 운영 150척, 핵심 장비 국내외 1,500척 이상 탑재, 전 산업 체인 규모 50억 위안 달성이 목표다. 배터리 강자인 CATL(寧德時代)의 기술을 토대로 '선체-배터리-표준'을 잇는 완결형 산업망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푸젠성 전동선박산업 발전 계획(2026~2028년) 목표>

항목

2028년 목표

연간 제조 능력

50척

누적 운영 전동선박

150척

성외·해외 운영

20척

핵심 장비 탑재 선박

국내외 1,500척 이상

전 산업 체인 규모

50억 위안

[자료: 푸젠성 전동선박산업 발전 행동계획(2026~2028년), 푸젠성 공업정보화청]

<푸젠성 전동선박 생태계 구조도>


[자료: 《복건성(푸젠성) 전기선박 산업 발전 행동계획(2026-2028년)》, 샤먼무역관 정리]

엔진 부품 수입, 한국이 1위

중국의 선박 부품 수입은 수요가 왕성하면서도 해외 의존도가 높다는 특징을 보인다. 선박 엔진 전용 부품(HS 8409.99)을 보면 지난해 한국·일본·독일이 3대 공급국을 형성했고, 한국이 압도적 1위였다.

<중국의 선박 엔진 부품(HS 8409.99) 수입 동향>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비중

증감률

-

총계

641,443

880,236

951,266

100.0

8.1

1

한국

202,962

295,389

392,038

41.2

32.7

2

일본

110,270

162,769

155,687

16.4

-4.4

3

독일

114,497

132,618

117,857

12.4

-11.1

4

핀란드

37,689

43,095

54,580

5.7

26.7

5

네덜란드

32,708

56,805

38,993

4.1

-31.4

6

덴마크

20,491

31,042

34,882

3.7

12.4

7

오스트리아

19,789

16,554

30,960

3.3

87.0

8

이탈리아

13,773

18,821

22,514

2.4

19.6

9

영국

10,723

13,575

17,375

1.8

28.0

10

스위스

13,361

16,113

16,114

1.7

0.0

주: 비중·증감률은 2025년 기준, HS 8409.99는 한국 기준 세번

[자료: 한국무역협회(KITA)]

한국은 지난해 약 3억 9204만 달러를 수출하며 41.2%의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전년 대비 32.7% 늘어난 규모다. 상위 3개국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정부 정책도 뒷받침


최근 중국의 조선 정책은 친환경 저탄소 전환과 고급화·디지털화에 무게를 싣고 있다. 국가급 해양경제 시범구인 푸젠성은 관련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해양경제 지원 주요 정책>

정책명

발표 주체/시기

주요 내용

선박제조업 녹색발전 행동강요(2024~2030년)

船舶制造业绿色发展行动纲要

공업정보화부 등 5개 부처/2023년

친환경·기술혁신 중심의 건조 방식 전환, 제품·제조·공급망의 친환경 전환 추진

푸젠성 선박·해양공정장비 고품질 발전 방안

福建省推进船舶和海洋工程装备高质量发展工作方案

푸젠성 발전개혁위 등/2026년 초

2027년까지 고기술·전동선박 등에서 선도 우위 확보, 총생산액 300억 위안 돌파 목표

해양 신흥산업 육성 조치

培育壮大海洋新兴产业

샤먼시 해양발전국/2025년

관측·통신항법 설비, 선박·해양공정장비 사업에 투자 대비 보조(단일 사업 최대 1000만 위안)

푸젠성 전동선박산업 발전 계획(2026~2028년)福建省电动船舶产业发展行动计划

푸젠성 공업정보화청 등 5개 부처/2026년

2028년까지 전 산업 체인 50억 위안, 연 제조 능력 50척, 누적 운영 150척, 국제 브랜드 2개 이상 육성

노후 영업선박 폐선·교체 보조 세칙(개정판)

交通运输老旧营运船舶报废更新补贴实施细则(修订版)

교통운수부·국가발개위/2026년

노후 선박 폐선·교체 지원, 신에너지·청정에너지 신조선 보조 요건 명확화

[자료: 푸젠성 정부 홈페이지 등]

"선주가 지정만 안 하면 한국 기술을 먼저 씁니다"


샤먼의 한 조선소 마케팅 담당 왕(王) 부장은 KOTRA 샤먼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기자재에 대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한국 기자재는 밸러스트수 처리 시스템, 배관 부속, 화물창 모니터링, 유압 설비, 조타기와 갑판 기계 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갖고 있다. 우리 조선소가 가장 많이 사들이는 품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중연료 엔진은 한국이 세계를 앞서 있다"며 "선주가 특정 업체를 지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대개 한국 기술을 먼저 검토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기업에 주는 시사점


중국 조선업은 몸집이 크고 올해 수주 점유율까지 80%대로 뛰었지만, 고급화로 가는 길목에서 기자재 자립이라는 약점을 안고 있다. 한국 기자재 기업에는 이 지점이 곧 기회다. 성장세가 빠르고 친환경·스마트 지향이 뚜렷하며 정부 지원까지 두터운 푸젠성 샤먼은 그 진입 거점으로 손색이 없다.

먼저 '기술협력 + 현지화' 전략을 고려할 만하다. 샤먼 같은 정책 우대 지역에 연구개발 거점이나 합작 생산법인을 세워 기술과 시장을 함께 잡는 방식이다. 다음으로 고부가 선박 기자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LNG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메탄올 연료선 등의 기자재·시스템 공급에 무게를 두고, 벌크선처럼 부가가치가 낮은 영역에서 현지 업체와 정면으로 경쟁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낫다. RCEP 특혜관세도 눈여겨봐야 한다. 한·중 모두 회원국인 만큼 원산지 규정을 잘 활용하면 수출입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시회 등을 발판 삼아 현지 네트워크를 다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이런 방향은 기업마다 여건과 위험 요인이 다른 만큼, 진출에 앞서 충분한 시장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활용할 만한 지원 사업


KOTRA 샤먼무역관은 2026 제4회 중국해양장비박람회(中國海洋裝備博覽會)에 맞춰 한국관을 열 계획이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푸저우 해협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만㎡ 규모로 열린다. 한국관에서는 한국 해양장비 전시, 1대 1 바이어 상담 등이 제공된다.


  • 행사명: 2026 제4회 중국 해양장비 박람회 (한국관)
  • 일시/장소: 2026년 10월 16일(금) ~ 19일(월) / 중국 푸저우시 해협국제컨벤션센터 (10만㎡ 규모)
  • 주요 지원 내용: 한국 우수 해양장비 실물 및 샘플 전시, 현지 유력 조선소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사전 온라인 상담을 통해 현지 세일즈렙(Sales Rep)을 통한 대리 참가 가능
  • 신청 및 문의: KOTRA 샤먼무역관

자료: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 중국선박공업행업협회, Clarksons, 중국선박(中國船舶) 연차보고서·실적설명회, 헝리중공, 후둥중화조선, 푸젠성 전동선박산업 발전 행동계획(2026~2028년), 푸저우세관, 한국무역협회(KITA), 푸젠성 정부 홈페이지, 각 사 홈페이지, KOTRA 샤먼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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