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M

Microcredit(소규모자본대부제도)

Microcredit(소규모자본대부제도)

용어 설명

방글라데시 그라민(Grameen) 은행이 빈곤대책으로서 활용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모은 소규모 자본대부 제도로 그라민 은행의 성공으로 이와 같은 소규모 은행이 개도국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빈민지원대책으로 활용되고 있음. 무자본의 빈민 대상자가 수십 달러에서 수백 달러 규모의 융자를 은행에서 무담보로 받아, 이를 가지고 자영업 등을 하거나 규모를 확대하여 수입을 증대시키고 자활이 가능토록 돕는 제도임.
최근 세계은행도 이런 소규모 금융의 중요성을 인식, 소규모 금융지원활등을 하고 있는 NGO에 자금을 융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을 시작하고 있음. 1997년에는 워싱턴 D.C.에서 소규모금융 관계자회의가 개최되었으며 여기서 그라민 은행의 창설자인 경제학자 유네스는 소규모 금융은 기본적 인권의 하나라고 주장하였음. 그러나, 자유경쟁시장에서 경쟁력이 없는 소자본 빈민들이 뒤쳐질 가능성도 있고, 소규모 금융을 빈곤대책의 만병통치약으로 보는데 대한 비판도 일고 있음.
표제어
Microcredit(소규모자본대부제도)
분류
M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 용어 설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제공한 국제비즈니스 관련 용어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