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7/30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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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매뉴팩처링 수라바야 2026' 참관기

Manufacturing Surabaya 2026이 7월 15~18일 수라바야에서 개최되어 17개국 150여 개사가 참가하고 약 9,000명이 참관했다. 인도네시아 제조업 성장세 속에 공작기계·자동화·자재 취급 장비 등 다양한 산업 솔루션이 소개되었으며, 신뢰성 높은 제품과 AS 지원에 대한 수요 확대가 확인되어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 기회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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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매뉴팩처링 수라바야 2026' 참관기

Manufacturing Surabaya 2026이 7월 15~18일 수라바야에서 개최되어 17개국 150여 개사가 참가하고 약 9,000명이 참관했다. 인도네시아 제조업 성장세 속에 공작기계·자동화·자재 취급 장비...

아세안 최대 말레이시아 식음료 전시회 'MIFB 2026' 참관기

MIFB 2026 현장에서는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할랄 인증, 구체적인 조리법, 적정 가격 및 현지 유통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바이어 수요가 두드러졌다. 한국 기업은 제품 활용 장면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고 브랜...

2026년 싱가포르 투자환경: 지역본부 인센티브와 규제 변화

싱가포르는 지역본부·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인센티브를 유지하는 한편, 2025년 도입된 글로벌 최저한세로 우대세율의 실질 혜택을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사 책임과 실소유자 신고 의무도 강화됐다. 진출을 검토하는 ...

이번 주 시장 리포트

전체 리포트
AI WEEKLY MARKET REPORT

중동 경제·산업 주간 리포트: 2026년 8월 첫째 주

이번 주 중동 지역에서는 사우디 의료기기 시장의 규제 실무, 요르단 카페 트렌드 변화, 카타르의 당 함량 기반 소비세 도입, UAE 피트니스 산업의 웰니스 전환, 카타르의 야외 냉방 인프라 확대, 그리고 IMF의 UAE 경제 회복력 평가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각국은 정부 주도 정책과 민간 소비 트렌드의 변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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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카자흐스탄 국제 의료 전시회(KIHE) 참관기

카자흐스탄 국제 의료 전시회 KIHE 2026에는 24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의료기기, 재활, 제약, 디지털 헬스 분야의 최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중국 기업의 참가 규모가 두드러졌고, 재활의학과 의료 AI 활용이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카자흐스탄 의료기기 시장은...

2026년 베트남 산업개관

베트남은 서비스업 비중이 가장 크지만, 제조업 중심의 2차산업이 성장을 뒷받침하는 수출주도형 경제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2026~2030년을 생산성 기반 성장모델 전환기로 설정하고, 반도체·AI·디지털경제·e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 ...

중국, 부유식 해상풍력 심해 진출 가속화

중국 해상풍력 산업은 근해를 넘어 심원해(먼바다)로 진출하며 질적 고도화를 가속하고 있다.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누적 설비용량 100GW 이상 달성을 선언했으며, 단일 터빈 세계 최대 규모인 16MW급 부유식 터빈 설치에 성공하는 등 대형화와 첨단...

중동발 유가·물류 리스크, 인도 경제의 변수로 부상

인도는 원유 수입 비중이 높고 LNG·비료 원료 및 주요 해상항로가 서아시아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역내 긴장이 유가·물류·환율·물가로 전이되기 쉬운 구조다. 한국 기업은 인도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은 유지하되, 단기적으로 유가·운임·환율 변동에 따른 견적, 결제, 납...

바이오연료 'E10 RON95' 도입한 베트남, 핵심은 공급보다 시장 안착

베트남이 2026년 6월부터 무연휘발유(RON95) 소매 판매를 중단하고 E10 바이오에탄올 혼합유(E10 RON95)로 전면 전환했다. 2018년 E5 도입 당시와 달리 이번 정책은 소비자 선택 유도가 아닌 공급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다. 다만 국내 에탄올 생산량...

일본의 외국인 재류자격 심사 기준 강화 후 8개월...달라진 일본의 외국기업 경영환경은?

2025년 10월, 일본 정부는 재류자격 '경영·관리'(이하 경영관리 비자)의 취득 요건을 개정 시행하였다. 자본금 요건을 기존 500만 엔에서 3,000만 엔으로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상시 직원 고용 의무화, 일본어 능력 요건 신설 등 여러 항목이 동시에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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