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
중국 스마트시티(HS 903090) 시장은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이 도시 인프라와 공공서비스에 확대 적용되면서 성장하고 있다. 중상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도시 시장 규모는 2020년 15조 위안에서 2025년 45조 3000억 위안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IDC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시티 구축은 개별 시스템 도입을 넘어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도시 운영 플랫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중국 각 지방정부도 스마트시티 고도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0-2025년 중국 스마트도시 시장 규모>
(단위: 조 위안)

[자료: 중상산업연구원]
주) 해당 시장 규모는 인프라·부동산 연계 투자까지 포함한 광의 기준
이 가운데 항저우시는 도시 거버넌스 현대화를 대표하는 핵심 플랫폼인 City Brain을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DeepSeek-R1 계열 모델을 도시 운영 체계에 적용해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City Brain을 도시 운영 전반을 스스로 학습하고 고도화하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항저우시는 중국표준화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스마트도시 발전 평가에서 전국 5위를 기록했다. 중국표준화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정보 인프라, 디지털 기반 시설, 스마트도시 구축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며, 항저우시는 5G 기지국 보급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분야의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2025년 중국 스마트시티 발전 순위 TOP10>

[자료: 중국표준화연구원(中国标准化研究院)]
City Brain, 데이터 플랫폼에서 ‘AI 도시 운영체계’로 전환
항저우시는 스마트시티 구축의 핵심 플랫폼인 City Brain을 중심으로 교통 관리에서 도시 운영 전반으로 기능과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City Brain 1.0은 2016년에 도입되어 교통 혼잡 완화를 목표로 AI 기반 신호 제어와 긴급차량 우선 통행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며 교통 관리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후 2022년부터 추진된 City Brain 2.0은 도시 운영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대해 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부처 간 행정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추진 중인 City Brain 3.0은 생성형 AI와 디지털트윈을 결합해 도시를 하나의 ‘초대형 지능체’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City Brain이 교통카메라와 사물인터넷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시각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City Brain 3.0은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정책 수립, 민원 처리, 교통 관리, 재난 대응 등 도시 운영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체계로 기능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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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
단계 |
핵심 목표 |
주요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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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9 |
City Brain 1.0 |
교통 혼잡 해소, 신호등 AI 제어, 사고 대응 |
전국 교통 혼잡 순위가 2012년 2위에서 2018년 83위로 개선됐으며, 샤오산구(萧山区) 104개 교차로 차량 통행속도 15%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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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4 |
City Brain 2.0 |
도시 운영 플랫폼 구축, 데이터 통합, 행정 협업 |
2025년 3월 기준 320개 애플리케이션과 1981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 행정 창구 43.4%(1,119개)를 철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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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City Brain 3.0 |
초대형 도시 지능체 구축, AI 기반 분석 의사결정 지원 |
2025년 1분기 AI 정무서비스 처리 비율 63%를 기록하고, 관련 업무 처리시간을 평균 8분으로 단축 |
[자료: 소호(搜狐), 챠오신문(潮新闻), 기술링크(技术邻), 2025 항저우 국제 스마트시티 전시회 발표자료 및 KOTRA 항저우무역관 정리]
항저우 City Brain 3.0 프로젝트를 통해 본 중국 스마트시티 시장의 4대 트렌드
항저우시의 City Brain은 이처럼 1.0과 2.0을 거쳐 현재는 City Brain 3.0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 3월 개최된 City Brain 3.0 추진회의에 따르면, 이번 City Brain 3.0의 핵심 키워드는 ‘지능체(智能体)’로, 항저우시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4대 핵심 추진 과제로 ▲지능중추(智能中枢) 강화 ▲도시 거버넌스 운영체계 구축 ▲디지털트윈도시 구축 ▲데이터요소 유통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항저우시의 City Brain 3.0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는 현실 생활에 적용되는 스마트시티 구축 및 운영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잘 보여준다.
1) AI 에이전트 기능 강화를 통한 실질적 의사결정 지원
첫 번째 핵심 추진 과제인 ‘지능중추(智能中枢) 강화’는 디지털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도시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무 AI 모델의 통합 생성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 감독, 스마트 운영, 스마트 분석,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항저우시는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항저우시 공안국이 개발한 ‘징샤오아이(警小爱)’는 24시간 민원 상담과 법률·정책 안내를 제공하며, 온라인 행정서비스 안내와 보이스피싱 예방 등 경찰 업무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항저우시는 ‘수즈 공무원(数智公务员)’, ‘친칭샤오Q(亲清小Q)’, ‘항샤오이(杭小忆)’ 등 10여 개의 분야별 AI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빈도 행정서비스의 AI 전환과 정무 AI 모델의 통합을 지속 추진해 City Brain의 지능중추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 항저우시 주요 AI 에이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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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명 |
분야 |
운영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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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하오멍 (杭好梦) |
정신건강 |
- AI 진료 전 데이터 보고서로 단건 진료 시간 15분→8분으로 단축 - 2025년 기준 누적 663만 명 이상 서비스, 약 14만 명 수면장애 스크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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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샤오아이 (警小爱) |
치안 |
- AI 기반 경찰 민원 서비스 운영, 친구 등록자 540만 명 이상 확보 - ‘警小视’ 시각 AI를 활용해 실종아동을 10여 분 만에 발견하는 등 현장 대응 고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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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샤오이 (杭小忆) |
문화관광 |
- 문화관광 시내 A급 관광지·호텔·상권 등 4만여 개 서비스 거점 운영 - 2024년 ‘전국 스마트관광 10대 우수 솔루션’ 선정 - 2025년 DeepSeek-R1 연계 서비스 고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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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즈 공무원 (数智公务员) |
정무 |
- 15종 법정 공문과 7종 행정 문서를 자동 작성하며, 행정문서 작성 효율 80% 향상 - 2024년 전국 최초 정무 AI 모델 훈련장 구축으로 모델 개발 효율 8배, 연산자원 활용률 10배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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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칭샤오Q (亲清小Q) |
기업 정책 |
- 5,000여 개 정책을 20만 개 이상 기업에 200만 회 이상 맞춤형 제공 -일평균 3,000건 서비스 운영, 정책 추천 정확도 95% 달성 |
[자료: 중국청년보도클라이언트, 저장일보, 항저우일보, 저장온라인, 시티브레인연구원 관련 공식 보도 및 정책 발표 자료, 저장일보 등 및 KOTRA 항저우무역관 정리]
2) AI·IoT 기반 도시 운영 시스템 통합 분야 확대 및 다변화
두 번째 핵심 추진 과제인 ‘도시 거버넌스 운영체계(城市治理操作系统) 구축’은 ‘도시 단일망 통합관리(一网统管)’ 체계를 기반으로 도시 상태, 도시 거버넌스, 시민편의 서비스, 온라인 관리 등 4개 모듈의 정보를 통합하고, 현장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도시관리 부서의 업무 절차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항저우시는 가스관망, 도로, 도시 기반시설, CCTV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AI와 IoT 기반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스관망 안전관리 체계는 순찰차와 드론, 압력 분석 모델을 활용해 가스 누출을 감시하고 있으며, ‘윈상탄투(云上坦途)’는 차량 센서와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해 도로 함몰과 지하 공동을 탐지한다. 이와 함께 ‘도시 생명선(生命体征)’ 통합관리 시스템은 도시 기반시설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AI 영상 순찰 시스템 ‘콰이산(快闪)’은 CCTV 영상을 분석해 쓰레기 무단투기와 도로 파손 등 도시 문제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있다.
< 항저우시 도시안전·거버넌스 주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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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분야) |
주관 기관 |
주요 내용 및 핵심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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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관망 안전관리 체계(燃气安全治理体系) |
항저우시 도시투자그룹 산하 항저우 가스그룹 |
가스 누출 순찰차, 드론, 압력 분석 모델을 활용해 가스 누출을 조기 감지하고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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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상탄투 (云上坦途) |
항저우시 도시관리국 |
차량 센서와 AI를 활용해 도로 함몰을 탐지하고, 지표투과레이더(GPR)로 지하 공동을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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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명선 (生命体征) 통합관리 시스템 |
항저우시 도시관리국 |
도시 기반시설 분야를 통합 관리하고,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 감시 |
[자료: 항저우일보, 항저우시주택건설위원회 등 및 KOTRA 항저우무역관 정리]
3)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안전 및 시설물 관리 강화
세 번째 핵심 추진 과제인 ‘디지털트윈 도시(数字孪生城市) 건설’은 도시 인프라 전반의 데이터를 디지털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고, 이를 도시 안전과 시설물 유지관리 등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City Brain 3.0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항저우시는 지난 5년간 구축한 디지털트윈과 도시 영상 분석체계를 기반으로 공사현장, 지질조사, 가스관망, 도로시설 등 도시 인프라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 ‘칸차즈후(勘察智护)’는 항저우시 도시·농촌 건설위원회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구축한 지질조사 관리 시스템으로, ‘사전 예측-실시간 모니터링-지능형 경보-협업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지질조사 과정의 위험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항저우시 도시·농촌 건설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현재 1,743개 지질조사 프로젝트와 약 3만 개의 시추공 정보를 연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434건의 위험 경보를 발령하고 실제 위험이 확인된 64개 시추공의 위치를 조정했다. 이와 함께 지질조사 기관과 지하시설 관리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도 구축해 관련 정보를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다.
<칸차즈후(勘察智护) 시스템>
[자료: 항저우시 도시·농촌 건설위원회(杭州市城乡建设委员会)]
4) 스마트시티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의 유통 및 활용도 제고
네 번째 핵심 추진 과제인 ‘데이터요소 시장(数据要素市场) 강화’는 도시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요소 시장 육성을 통해 City Brain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City Brain 3.0 공식 발표에 따르면, 기존의 ‘자체 구축·활용’ 방식에서 나아가 축적된 데이터와 도시 운영 경험을 산업적 가치로 전환하고, ‘항저우 모델’을 외부로 확산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항저우시는 국가 데이터기초시설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데이터거래소, 수롄왕(Data Network), 데이터발행증, 블록체인 상호인증체계로 구성된 ‘삼수일련(三数一链)’ 신뢰유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의 거래·활용·추적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2025 중국수곡·시호논검 대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개의 신뢰데이터 공간과 6개의 공통 서비스 플랫폼, 8개의 산업별 응용 사례를 구축했고, 약 120개 데이터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 유통·거래 조례와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학습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 삼수일련(三数一链): 데이터 거래기관, 데이터 거래 전용망, 데이터 거래 인증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상호인증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해 데이터의 안전한 거래와 공동 활용을 지원하는 인프라
<삼수일련(三数一链) 구조> <’데이터벨리(数谷)’ 건물>


[자료: 국가데이터국(国家数据局)]
시사점
항저우의 City Brain 3.0은 중국 스마트시티가 단순한 디지털 행정 시스템을 넘어 생성형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포괄적인 도시 운영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City Brain은 교통·행정·도시 안전 등 기존 도시 시스템에 AI와 분야별 AI 에이전트, 디지털트윈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공공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데이터요소 시장과 연계한 도시 데이터 활용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알리바바(Alibaba)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고 있는 항저우시의 City Brain 3.0 추진 방향은 향후 중국 및 해외 스마트시티 구축 및 운영 시장에서의 주요한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으로는 AI 에이전트 기능 강화를 통한 공공정책 입안자와 시민들의 실질적 의사결정 지원 기능 강화, AI와 IoT 기반 관리 시스템 운영 및 통합 영역의 확대, 디지털트윈 기반의 도시 문제 해결 역량 강화, 스마트시티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의 활용 및 유통 강화를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 등 네 가지 시장 트렌드는 우리 기업과 정부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참고할 부분이 많을 것이다.
다만 City Brain과 같은 도시 통합 플랫폼은 지방정부와 국유기업, 중국 ICT 기업이 주도하는 공공 인프라 성격이 강해 해외기업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직접 참여하기에는 다소 제약이 있는 측면이 있다. 반면, AI 솔루션, 디지털트윈, 스마트빌딩, 에너지 관리, 시설물 유지관리 등 세부 응용 분야에서는 협력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저장성 발전계획연구원 수석전문가인 Z 교수는 KOTRA 항저우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항저우는 AI 기업, 클라우드 인프라, 연구기관, 도시 운영 경험이 집적된 지역으로, 중국 스마트시티 기술을 검증하고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테스트베드”라며, “한국 기업은 지방정부와 국유기업, 플랫폼 기업이 구축한 생태계와 연계해 공동 실증(PoC)이나 AI, 디지털트윈 등 전문 솔루션 공급 방식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우리 기업의 진출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협력 유망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은 중국 현지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관련 전시회로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항저우국제박람센터(杭州国际博览中心)에서 개최된 항저우 국제 스마트시티·사물인터넷 전시회(杭州国际智慧城市与物联网展览会)를 비롯해,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닝보국제전시센터(宁波国际会展中心)에서 개최 예정인 닝보 스마트시티·스마트경제 박람회(智慧城市与智能经济博览会),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선전전시컨벤션센터(深圳会展中心, 푸톈구)에서 개최 예정인 선전 첨단기술박람회 스마트시티 전시회(深圳高交会智慧城市展) 등이 있다. 한편, 현지 언어와 네트워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은 무역투자24(https://kotra.or.kr/mutugpt/export-assistant/main)를 통해 KOTRA의 지원을 받아 전시회 참가, 현지 시장조사, 사업 파트너 발굴 등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만하다.
자료: 항저우시 인민정부, 항저우시 통계국, 중국표준화연구원, 중상산업연구원, 중국지능교통협회, City Brain 연구원, 중국에너지포털(中能供热网),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 저장일보(浙江日报), 항저우일보(杭州日报), 저장온라인(浙江在线), 소호(搜狐), 챠오신문(潮新闻), 기술링크(技术邻), 2025 항저우 국제 스마트시티 전시회 발표자료, 시티브레인연구원(城市大脑研究院) 관련 공식 보도 및 정책 발표 자료 및 KOTRA 항저우무역관 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