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외국인 투자 승인액이 2026년 1분기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상반기 필리핀경제구역청(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 이하 PEZA)의 투자 승인 실적도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통계청(Philippine Statistics Authority, 이하 PSA), 산업통상부(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 이하 DTI),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s, 이하 BOI) 등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투자진흥기관(Investment Promotion Agencies, 이하 IPAs)이 승인한 외국인 투자액은 426억4000만 페소(약 6억9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253억7000만 페소(약 4억1300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승인 외국인 투자액의 59.5%를 차지하며 1분기 최대 투자국으로 나타났다.
한편 PEZA의 2026년 상반기 투자 승인액은 1406억8800만 페소(약 22억8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4.42% 증가했다. PEZA 상반기 투자 원천국 기준으로는 네덜란드가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한국은 2026년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기준으로는 최대 투자국, 상반기 PEZA 투자 기준으로는 2위를 기록하며 주요 필리핀 투자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필리핀 투자진흥기관(IPAs) 15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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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기관명 |
상급·소관 기관 |
관할구역·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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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Authority of the Freeport Area of Bataan(AFAB) / 바탄 자유항청 |
국가정부 산하 특수 자유항 관리기관 |
바탄 자유항 지역, 주로 Mariveles, Bata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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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Bases Conversion and Development Authority(BCDA) / 기지전환개발청 |
국가정부 산하 정부소유·통제공사(GOCC) |
전 미군기지 및 군 유휴부지 개발지역, 예: Clark, New Clark City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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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Bangsamoro Economic Zone Authority(BEZA) / 방사모로 경제구역청 |
BARMM Ministry of Trade, Investments and Tourism(MTIT) 산하 |
BARMM 내 경제특구·산업지구·자유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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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Board of Investments(BOI) / 투자위원회 |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DTI) 산하 |
경제특구 외 일반 국내 투자 프로젝트, 전국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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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Bangsamoro Board of Investments(BBOI) / 방사모로 투자위원회 |
BARMM MTIT 산하 |
BARMM 내 일반 투자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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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Clark Development Corporation(CDC) / 클라크개발공사 |
BCDA 자회사 |
Clark Freeport Zone 및 Clark Special Economic Z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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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Cagayan Economic Zone Authority(CEZA) / 카가얀경제구역청 |
국가정부 산하 특수 경제구역 관리기관 |
Cagayan Special Economic Zone and Freeport, 주로 Santa Ana 및 인근 섬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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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Clark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CIAC) / 클라크국제공항공사 |
BCDA 자회사 |
Clark Civil Aviation Complex, Pampa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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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John Hay Management Corporation(JHMC) / 존헤이관리공사 |
BCDA 자회사 |
Camp John Hay, Baguio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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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PEZA) / 필리핀경제구역청 |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DTI) 산하 |
전국 PEZA 등록 경제특구, IT Park, 제조 에코존, 물류 에코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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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PHIVIDEC Industrial Authority (PIA/PHIVIDEC-IA) / 피비덱 산업청 |
PHIVIDEC 계열 정부기관 |
PHIVIDEC Industrial Estate, Misamis Orien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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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Poro Point Management Corporation(PPMC) / 포로포인트관리공사 |
BCDA 자회사 |
Poro Point Freeport Zone, San Fernando, La Un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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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Subic Bay Metropolitan Authority(SBMA) / 수빅만광역청 |
국가정부 산하 특수 자유항 관리기관 |
Subic Bay Freeport Zone, Zambales·Bataan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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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Tourism Infrastructure and Enterprise Zone Authority(TIEZA) / 관광인프라·기업구역청 |
Department of Tourism(DOT) 산하 |
전국 Tourism Enterprise Zones(TEZ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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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Zamboanga City Special Economic Zone Authority(ZCSEZA) / 잠보앙가시 특별경제구역청 |
국가정부 산하 특수 경제구역 관리기관 |
Zamboanga City Special Economic Zone and Freeport |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2026.07.02.]
2026년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현황
PSA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승인된 외국인 투자액은 426억4000만 페소(약 6억9400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 기록한 279억9000만 페소(약 4억5500만 달러) 대비 52.3% 증가했다. 필리핀의 외국인 투자 승인 통계는 각 투자진흥기관(IPAs)이 분기별로 PSA에 제출한 승인 실적을 바탕으로 집계된다. 2026년 1분기에는 15개 IPAs 중 기지전환개발청(Bases Conversion and Development Authority, 이하 BCDA), 투자위원회(BOI), 클라크개발공사(Clark Development Corporation, 이하 CDC), 카가얀경제구역청(Cagayan Economic Zone Authority, 이하 CEZA), 클라크국제공항공사(Clark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 이하 CIAC), 수빅만광역청(Subic Bay Metropolitan Authority, 이하 SBMA), 필리핀경제구역청(PEZA) 등 7개 기관만이 외국인 투자 승인 실적을 보고했다. 이 가운데 PEZA는 PSA의 1분기 통계와 별도로 2026년 상반기 투자 승인 실적도 자체 발표하였다.
<2026년 1분기 필리핀 투자 승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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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25년 1분기 |
2026년 1분기 |
증감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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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외국인 투자액 |
279억 9,000만 페소 |
426억 4,000만 페소 |
+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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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내국인 전체 승인 투자액 |
1,819억 7,000만 페소 |
1,259억 5,000만 페소 |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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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고용 |
31,758명 |
21,623명 |
-31.9% |
[자료: Philippine Statistics Authority(PSA), DTI/BOI, 2026.07.01.]
국가별로는 한국이 가장 큰 외국인 투자 승인액을 기록했다. 한국의 투자 승인액은 253억7000만 페소(약 4억1300만 달러)로 전체 승인 외국인 투자액의 59.5%를 차지했다. 이어 싱가포르가 31억8000만 페소(약 5170만 달러), 중국이 25억4000만 페소(약 4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DTI와 BOI는 1분기 외국인 투자 승인 증가와 관련해 기업환경 개선, 국가 경쟁력 강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이 투자 승인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이 전체 승인 외국인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점은 필리핀 투자 환경에 대한 한국 투자자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외국인 투자 승인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내국인의 투자를 합산한 전체 승인 투자액은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전체 승인 투자액은 1259억5000만 페소(약 20억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819억7000만 페소(약 29억5900만 달러) 대비 30.8% 감소했다. 전체 승인 투자액 중 필리핀 내국인의 투자액은 833억1000만 페소(약 13억5500만 달러)로 전체의 66.1%를 차지했다.
또한 투자 승인액은 실제 외국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이하 FDI) 유입액과 구분된다. IPAs의 승인 투자 약정은 필리핀 중앙은행(Bangko Sentral ng Pilipinas, 이하 BSP)이 집계하는 FDI와 동일하게 간주되지 않는다. 승인된 투자 약정이 실제로 집행되고 자본 유입으로 기록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2026년 1분기 산업·지역·고용 현황
2026년 1분기 외국인 투자 승인액을 산업별로 보면 예술·엔터테인먼트·여가 부문이 103억8000만 페소(약 1억69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전체 승인 외국인 투자액의 24.4%에 해당한다. 제조업은 90억8000만 페소(약 1억4800만 달러)로 21.3%, 숙박 및 음식점업은 90억7000만 페소(약 1억4800만 달러)로 21.28%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내국인 투자를 합산한 전체 승인 투자액 기준으로는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이 295억8000만 페소(약 4억81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숙박 및 음식점업이 240억3000만 페소(약 3억9100만 달러), 제조업이 218억9000만 페소(약 3억5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부 루손이 330억8000만 페소(약 5억3900만 달러)로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액의 77.6%를 차지했다. 이어 칼라바르손이 30억 페소(약 4890만 달러), 수도권이 21억3000만 페소(약 3470만 달러)를 기록했다.
고용 측면에서는 2026년 1분기 승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총 2만1623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외국인 지분이 포함된 프로젝트에서 창출될 고용은 1만3108개로 전체의 60.6%를 차지한다. 다만 전체 예상 고용은 전년 동기 3만1758명 대비 31.9% 감소했다.
2026년 상반기 PEZA 투자 승인 현황

[자료: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 (PEZA), 2026.06.29.]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증가와 별도로, PEZA의 2026년 상반기 투자 승인 실적도 크게 확대됐다. PEZA는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157건의 신규 및 확장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승인 투자액은 1406억8800만 페소(약 22억93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723억6200만 페소(약 11억7950만 달러) 대비 94.42% 증가한 수치다.
PEZA 승인 프로젝트는 33억6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과 2만3140개의 직접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승인 건 중 대형 프로젝트는 21건이며, 이들 프로젝트의 투자액은 총 1228억4100만 페소(약 20억230만 달러)로 집계됐다.
PEZA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투자 원천국은 네덜란드가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이 뒤를 이었다. 이는 한국이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기준 최대 투자국으로 나타난 데 이어, PEZA 경제특구 투자에서도 2위 투자 원천국으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표적인 한국계 기업의 PEZA 투자 사례로는 Hann Philippines Inc.(HPI)의 Hann Reserve 프로젝트가 있다. PEZA는 2026년 6월 HPI와 등록계약을 체결하고, 뉴클라크시티 소재 Hann Reserve를 관광 분야 경제특구 내수시장 기업으로 등록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100억 페소(약 1억6300만 달러) 규모의 초기 투자를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상업시설, 주거시설, 웰니스 시설, PGA 연계 골프장 등을 포함하는 복합 관광·레저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220개 이상의 관광 관련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PEZA 상반기 승인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전자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경제특구 개발과 정보기술-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Information Technology-Business Process Management, 이하 IT-BPM) 활동이 뒤를 이었다. PEZA는 이번 투자 증가가 전략투자우선계획(Strategic Investment Priority Plan, 이하 SIPP) 2025~2028, 인프라 현대화, 디지털 전환, 물류 및 연결성 개선, 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인력 역량 강화, 경제특구 확대 등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6월 한 달 동안 PEZA 이사회는 총 22건의 신규 및 확장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이들 프로젝트의 투자액은 총 158억5100만 페소(약 2억5837만 달러)이며, 예상 수출액은 4억105만4000달러, 예상 직접 고용은 3218명이다. 프로젝트 유형별로는 수출 제조 12건, IT-BPM 5건, 경제특구 개발 3건, 물류 1건, 내수시장 기업 1건으로 구성됐다.

[자료: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 (PEZA), 2026.06.29.]
시사점
2026년 1분기 한국이 필리핀 IPAs가 승인한 외국인 투자액의 59.5%를 차지한 것은 한국 기업의 필리핀 투자 존재감이 크게 나타난 사례로 볼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는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기준이며, 상반기 PEZA 투자 기준에서는 한국이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의 투자 동향을 확인할 때는 전체 외국인 투자 통계와 PEZA 경제특구 투자 통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PEZA 상반기 승인 실적에서 전자 제조업, 경제특구 개발, IT-BPM 활동이 주요 투자 분야로 제시된 점은 한국의 전자부품, 반도체 관련 장비·소재, IT 서비스, 물류, 산업단지 개발 기업들이 참고할 만한 흐름이다. 특히 PEZA 승인 프로젝트가 수출 제조와 IT-BPM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필리핀을 단순 내수시장뿐 아니라 수출형 제조 및 서비스 운영 거점으로 검토할 여지가 있다.
에너지 분야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6년 1분기 전체 투자 승인액 기준으로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BOI 승인 한국 투자 사례에도 세부 카모테스섬(Camotes Island, Cebu)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2.000MWp(메가와트피크) / 1.600MWac(메가와트교류) 규모로, 총 사업비는 9395만 페소(약 153만 달러)다. 도서 지역인 카모테스섬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필리핀 내 재생에너지 활용과 전력 공급원 다변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발전사업뿐 아니라 전력 기자재, 태양광·ESS 설비, 운영관리, EPC 등 관련 분야의 필리핀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관광·소비 관련 분야에서도 투자 흐름이 확인된다. 외국인 투자 승인액 기준으로 예술·엔터테인먼트·여가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숙박 및 요식업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콘텐츠, 외식, 식품, 프랜차이즈, 소비재 분야의 한국 기업들에게 참고할 만한 시장 신호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들 분야는 현지 소비 성향, 가격 경쟁력, 입지, 인허가, 외국인 지분 제한, 파트너 구조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PEZA 상반기 주요 투자 원천국에 네덜란드,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이 함께 포함된 만큼, 필리핀 경제특구와 전략산업 분야에서는 여러 국가 기업 간 경쟁도 예상된다. 한국 기업은 투자 입지, 인센티브 요건, 공급망 연계성, 현지 인력 확보, 물류 접근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진출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2026년 필리핀 투자 승인 흐름은 한국 기업들에게 필리핀 시장을 다시 검토할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1분기 전체 외국인 투자 승인 통계에서는 한국이 최대 투자국으로 나타났고, 상반기 PEZA 투자 승인 통계에서도 한국은 주요 투자국으로 분류됐다. 한국 기업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BOI·PEZA 인센티브, SIPP 분야, 지역별 투자 입지, 한-필리핀 FTA 활용 가능성, 현지 규제 및 파트너 구조를 함께 검토하여 투자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Philippine Statistics Authority(PSA),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DTI), Board of Investments(BOI),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PEZA), Philippine News Agency(PNA), PortCalls, The Manila Times, 및 KOTRA 마닐라무역관 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