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브라질 국빈 방문
양국 협력 미래 비전 구체화

■ 한·브라질 정상회담 및 공동언론발표(7.27. 현지 시간)
· 산업, 통상 등 경제협력 기반 강화
· 핵심광물·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확대
· 방산, 우주항공 등 협력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 영화, 체육, 교육 등 문화·인적 교류 활성화
· 한반도 평화 지지 확인 및 국제사회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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