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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Club(파리클럽)

Paris Club(파리클럽)

용어 설명

개도국의 공적채무구제를 위하여 OECD회원국을 중심으로 결성된 채권자 클럽(Credit Club)임. 최초의 외채조정작업은 1956년 파리에서 아르헨티나의 정부보증 외채의 상환기간을 재조정한 것으로, 그 후 파리클럽은 2천억 불에 달하는 금액에 대하여 200여건 이상의 채무조정 작업을 수행하였음.
파리클럽의 회의진행 순서는 ① 채무국대표의 채무구제요청 배경, 경제상황 및 경제조정정책 요지보고, ② IMF, 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구 대표의 경제현황보고, ③ 채권국이 별도 모임을 가진 후 공동의 방침 결정, ④ 합의의사록 작성, ⑤ 합의사항에 대하여 각 채권국 대표단은 자국정부에 보고 후, 일정기간 내 채무국과 양자간 협정체결 등임.
표제어
Paris Club(파리클럽)
분류
P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 용어 설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제공한 국제비즈니스 관련 용어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