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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발효·바이오제조, 인센티브와 100% 자동승인으로 외국인 투자 부른다
인도가 발효 기반 원료의약품·바이오제조를 산업정책의 중심에 두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원료의약품 PLI는 실제 투자액이 약정액을 넘어섰고 페니실린G·클라불란산 등 수입 의존 품목의 국내 생산이 시작됐다. 노보네시스는 효소 공장 확장에 6억 유로 투자를 발표했다. 신규 공장은 외국인 지분 100% 자동승인이지만, 인센티브는 인도 현지법인만 신청할 수 있어 투자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