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회 개요

행 사 명

2026 한-일 스마트 헬스케어 파트너십

개 최 장 소

Hotel Nikko Osaka

개 최 기 간

2026. 7. 2.(목)

주 최

KOTRA,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카톨릭대학교

현지 협업

오사카상공회의소, 돗토리현산업진흥기구

개최 규모

헬스케어, 웨어러블, 콘택트렌즈 등 참가기업 20개사

[자료: KOTRA 오사카무역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7월 2일 오사카에서 2026 한-일 스마트 헬스케어 파트너십을 개최하였다. 국내 헬스케어 관련 기업 20개사가 참가한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 현지 바이어 약 50개사가 참석하였으며 총 131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다.


현재 일본 시장은 고령화의 진전과 출산율 저하로 인하여 의료 및 간병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관련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는 추세이다. 이러한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진료,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웨어러블 기기, 원격 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일본 바이어들 사이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한국 제품이 흥미로웠으며 일본 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의료 분야의 디지털화는 의료 종사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의 재택의료와 만성질환 관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예방의료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 증가도 관련 시장의 확대를 이끌고 있으며, 일본의 의료, 헬스케어, 제약 분야 디지털 전환 관련 내수시장은 2030년에 1조 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디지털 헬스 관련 시장은 사회보장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KOTRA 오사카무역관, 후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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