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스위스, 27년간 음료용기 중심이던 포장규제 전면 개편, 모든 포장재로 확대
스위스 연방각의는 2026년 6월 24일 기존 「음료포장조례(Verordnung über Getränkeverpackungen, VGV)」를 전면 개편한 「포장재조례(Verpackungsverordnung, VerpV)」를 채택했다. 새 조례는 2027년 1월 1일 발효되며, 종전 음료용기에 집중됐던 규제범위를 재질과 용도에 관계없이 포장재 전반으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