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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절반은 비화석, 그런데 인도의 석탄 비중은 오히려 늘었다
인도는 2025년 비화석 발전설비 비중 50%를 목표보다 5년 앞당겨 달성했다. 그러나 1차에너지공급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합친 비중은 5%대에 그치고, 석탄 비중은 오히려 10년 전보다 높아졌다. 정부는 2030년 500GW, 2047년 원자력 100GW, 그린수소 연 500만 톤을 목표로 다층 전략을 펴고 있다. 청정에너지 제조와 SMR, 스마트그리드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수요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