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 사업
ESCO 사업
용어 설명
ESCO(Energy Service Company) 사업은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이 고객에 대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분석해 주고 설비 개조·운용·보수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ESCO 사업자는 빌딩·공장·병원·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시설을 시공 후, 에너지 절감분중 일부를 투자비로 회수하게 됨.
일본의 경우 97년부터 전기회사 및 엔지니어링업체들이 에너지 설비의 설계·제어·운용측면에서 축적된 기술을 응용하여 사업화하기 시작했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대책추진법」제정(98.10) 및 「에너지절약법」시행(99.4)등을 배경으로 ESCO 사업이 새로운 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음(개정 「에너지절약법」은 에너지 절약 노력의무화 대상을 年 에너지 소비량 3,000kl (석유환산)의 대규모 공장에서 1,500kl의 중규모 공장 등으로 확대). 잠재시장 규모도 총 2조 475억엔, 에너지절약 규모는 연간 404만kl(석유환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재단법인 「에너지절약센터」)되고 있음.
일본의 경우 97년부터 전기회사 및 엔지니어링업체들이 에너지 설비의 설계·제어·운용측면에서 축적된 기술을 응용하여 사업화하기 시작했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대책추진법」제정(98.10) 및 「에너지절약법」시행(99.4)등을 배경으로 ESCO 사업이 새로운 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음(개정 「에너지절약법」은 에너지 절약 노력의무화 대상을 年 에너지 소비량 3,000kl (석유환산)의 대규모 공장에서 1,500kl의 중규모 공장 등으로 확대). 잠재시장 규모도 총 2조 475억엔, 에너지절약 규모는 연간 404만kl(석유환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재단법인 「에너지절약센터」)되고 있음.
본 용어 설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제공한 국제비즈니스 관련 용어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