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나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

South-south Cooperation

용어 설명

개도국은 선진국의 자본과 기술을 도입하여 공업화를 꾀하여 왔으나, 오늘날의 세계불황, 채무문제의 심각성은 종래와 같은 선진국 의존을 허용할 수 없게 되었음. 또한, 공업화 진전에 의해 인근지역에 광대한 시장이 필요해지고 품질은 낮아도 값싼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개도국에서는 높음. 기술면에서도 최신의 자본/지식 집약적 기술은 개도국의 필요에 대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현지조건에 맞는 노동집약적 기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이에 따라 개도국간에 경제/기술협력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최근 활발해지고 있음.1976년 비동맹제국의 콜롬보 정상회의에서 제창된 ‘집단적 자력갱생’ 이래, 197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1979년 멕시코, 1981년 카라카스, 1982년 뉴델리, 1983년에는 북경 등에서 UN과 현지정부 주최로 개도국간 경제협력(EDCD), 개도국간 기술협력(TCDC)에 관한 회의가 개최됨.
표제어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
한글명
남남협력
분류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 용어 설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제공한 국제비즈니스 관련 용어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