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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이어 SMR·현대화까지…체코 중장기 원전 확대
체코는 기존 원전의 최대 80년 장기운전과 신규 두코바니 2기 건설, SMR 개발을 병행하며 중장기적인 원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신규 두코바니는 2029년까지 건설에 착수해 첫 호기의 2036년 말 시험운전을 목표로 준비가 진행 중이며, SMR은 테멜린 등 3개 부지에 최대 3GW 규모의 장기 구상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원전 기자재와 엔지니어링, 건설 및 서비스 분야에서 중장기적인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