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 HBM? 피지컬 AI?
3대 메가프로젝트 이것만 알면 완벽 이해
■ 3대 메가프로젝트란?
AI 시대를 이끌 핵심 산업인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국가 전략입니다.
■ AI의 두뇌, 반도체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데 필요한 연산을 수행하는 핵심 하드웨어
· 팹(Fab)
- 웨이퍼에 전자회로를 새기고, 이를 칩으로 완성하는 반도체 전문 제조공장
- 이후 패키징을 거치면 흔히 아는 '거미 모양' 반도체로 탄생
· 패키징
- 원형 웨이퍼 속 반도체 칩을 하나씩 분리해 외부와 전기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연결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후공정
- 최근에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이 여러 개의 반도체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 확대
· HBM(고대역폭 메모리)
-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설계돼 AI 학습과 고성능 컴퓨팅을 지원하는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 낸드
-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남아 있는 저장용 메모리 반도체
· GPU(그래픽처리장치)
- 대량의 데이터를 병렬로 처리하는 데 필요한 계산을 맡는 고성능 반도체
· NPU(신경망처리장치)
- AI가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데 필요한 계산을 맡는 AI 맞춤형 반도체
■ AI의 지능을 갖춘 신체, 피지컬 AI
AI가 현실 세계를 보고 이해한 뒤 스스로 판단해 로봇이나 장비를 움직이게 하는 기술
· 휴머노이드 로봇
- 사람의 형태와 움직임을 닮은 로봇, 피지컬 AI와 결합하면 사람이 일하는 공간에서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 가능
· 로봇 파운드리
- 개발된 로봇을 시제품 제작·검증·생산으로 연결해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생산 체계
· 디지털트윈
- 현실의 공간이나 환경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다양한 상황을 가상에서 실험해 볼 수 있는 기술
· 파운데이션 모델
- 대규모 데이터로 광범위하게 학습되어 다양한 작업 등에 적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로 일반적 지식과 패턴 인식 능력을 갖춤
· 특화모델
- 특정 목적·작업에 맞춤화되어, 파운데이션 모델보다 특화된 성능을 갖춘 AI 모델
· 월드모델
- 세상의 변화를 예측해 물리법칙이 반영된 대규모 합성데이터를 생성하는 등 피지컬 AI가 미리 학습·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
■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AI가 학습하고 추론하는 데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 처리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고성능 GPU, 네트워킹, 냉각 기능 같은 컴퓨팅 인프라를 갖춘 데이터센터
· 전력·냉각 설루션
-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장비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
· 국가 AI 컴퓨팅센터
- 스타트업·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 등에 대규모 첨단 AI 반도체 서비스 제공
3대 메가프로젝트로 AI 시대의 핵심 산업을 키워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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