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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 국면 접어든 말레이시아 EV 시장, 수입차(CBU) 하한가 규제 돌파와 현지화가 새로운 과제
말레이시아 EV 시장은 2022년에서 2025년 약 14.3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상위 3개 브랜드가 전체 등록의 68.2%를 차지해 경쟁 구도가 뚜렷해졌다. 정책 측면에서는 CBU EV 면세가 2025년 말 종료되고, 2026년 7월부터 신규 CBU 수입에 CIF RM200,000 이상 및 모터 출력 180kW 이상 요건이 적용되는 반면 CKD 면세는 2027년 말까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