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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F&B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 3P(People·Product·Place)를 주목하라
복합 쇼핑몰 확산과 계절근로자 귀국 소비층 형성이 맞물리며 라오스 F&B 프랜차이즈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 롯데리아·본촌·맘스터치 등 선발주자들은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십으로 행정 리스크를 낮추고 중상류층 프리미엄 포지셔닝으로 수익성을 확보했다. 올해 콕콕 메가몰 개장은 신규 진출 브랜드의 집객·인허가 부담을 동시에 해소할 최적 진입 거점으로, 소규모 파일럿 매장부터 시작하는 단...